astiva astiva
2026년 8월 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물가하락 속도 빨라졌다…조기 금리인하 기대감

2023년 12월 02일
0
Photo by Jack Prichett on Unsplash

미국의 10월 인플레이션 지표가 연준 예상보다 빠르게 내려간 것으로 나타나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시장은 여유가 생긴 연준이 내년 5차례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미 상무부에 따르면 연준이 중시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0% 상승했다.

2021년 3월 이후 2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5% 올라 2021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발표된 물가통계는 연준의 목표치인 2%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지만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자들이 두 달 전 제시한 전망치는 밑돈다.

연준은 지난 9월 낸 경제전망에서 올해 말 근원 PCE 가격지수 상승률 전망치를 3.7%(중간값), 대표 PCE 가격지수 상승률 전망치를 3.3%로 각각 내다봤었다.

11월과 12월 통계를 기다려봐야 하지만, 물가가 연준의 전망치까지 오르기는 쉽지 않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짚었다.

이제 시장이 내년 5월 인하를 시작할 것이라고 보는 이유이기도 하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현 5.25~5.50%인 금리를 내년 5월부터 연말까지 5차례, 1.25%포인트 내려 4.00~4.25%로 결정할 것이라는 쪽에 베팅하고 있다.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도 이날 “인플레이션이 뿌리내리는 것을 막기 위한 과감한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옐런 장관은 “강력한 고용으로 연착륙을 달성할 궤도 위에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연준 관리들은 금리 인상 행진이 끝났다고 여기면서도 여전히 신중한 모습이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금리가 최고점 또는 근처에 있고 통화정책은 상당히 긴축적”이라면서 “다만,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낮추기 위해 상당 기간 긴축적 태도의 유지가 적절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과하면 몸 해친다”…의사가 경고한 ‘건강 습관’ 5가지

국힘, 추미애 ‘경기 재정비상 상황’에 “주범은 이재명 전 지사”

김민석, 제주·인천 경선서 정청래 제압 누적 1위 탈환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뭉쳤다…중동 새 안보축 부상하나

‘트럼프 개인변호사 출신’ 블랜치 법무장관 인준…상원 50대49 가결

항소법원 “백악관 연회장 공사 중단” 명령

한인타운 6가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층 아파트 준공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이슈] “2002 월드컵때도 그랬나” … 심판 성접대 의혹 해외로 일파만파, 4강 신화까지 불똥

[화제] ‘사과 편지와 100달러’…40년 만에 훔친 책 돌려준 절도범

LA 반 ICE 시위 대응에 경찰 인건비만 1,700만 달러 썼다.

노숙자 지원하랬더니 … 단체장 보수에 165만 달러 ‘펑펑’

[제이슨 오 건강칼럼] ‘나노 루틴’으로 내 몸 기적 만들기

산타바바라 동물원 레서판다 ‘루비’ 숨져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이민] 영주권 서류 빠지면 ‘즉시거부’, 보완기회 없다 … 이민심사 8월부터 확 바뀐다

트럼프, 한인 주지사 후보 홍 프란체스카 정조준 … “미치광이다”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