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서 8233억 번 넷플릭스, 법인세 36억뿐인 이유는?

넷플릭스,구독료 매출 80% 이상 미국 법인으로 보내 "구독 멤버십 판매 대가 명목"…일각에서는 법인세 회피 지적

2024년 04월 14일
0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 경영책임자(CEO)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스진스호텔에서 ‘넷플릭스와 한국콘텐츠 간담회’를 앞두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06.22

넷플릭스가 지난해 한국에서 구독료 수입으로만 8233억여원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5% 오른 수준이다. 하지만 한국 법인이 지난해 낸 법인세는 매출의 0.4% 수준인 36억여원에 불과했다.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멤버십 판매 대가 명목으로 수입 80% 이상을 미국 본사에 보내면서 법인세 산출 근거가 되는 순이익이 줄었기 때문이다.

15일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가 공시한 2023년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8233억4278만2000원, 영업익 120억5207만8000원을 거뒀다.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는 한국 회원에게 멤버십 상품을 홍보하고 재판매하는 넷플릭스 그룹 자회사다. 한국 구독료 수입이 이 법인의 매출인 셈이다. 지난해 ‘요즘 넷플 뭐봄?’이라는 캠페인 등 마케팅 활동을 추진한 곳도 이 법인이다.

넷플릭스의 경우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넷플릭스 본사가 한국 콘텐츠 투자·제작비용을 부담한다. ‘넷플릭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라는 콘텐츠 전문 별도 법인이 있지만 콘텐츠 투자·제작보다 주로 콘텐츠 발굴, 제작 지원 업무를 맡는다.

넷플릭스 서울 사무소 내부 모습. 2024.04.15. alpaca@newsis.com

구독료 수입을 얻으면서도 콘텐츠 투자·제작이 없어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는 티빙(1420억원 적자), 웨이브(791억원 적자), 왓챠(221억원 적자) 등과 달리 영업익 흑자를 거둘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췄다.

대신 이 회사는 구독료 수입의 80% 이상을 본사에 보낸다.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가 본사에 구독 멤버십 구매 대가로 보낸 금액은 6644억여원. 전체 매출의 80.7%다. 이에 매출원가가 매출의 84.5%인 6960억여원에 달하며 매출총이익은 1274억여원으로 떨어진다.

이러한 영향에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가 지난해 한국에 낸 법인세는 한국 구독료 수입의 0.4% 수준인 36억1754만원에 그쳤다. 3264억원 매출을 기록한 티빙(28억원)과 큰 차이가 없다. 이를 두고 업계와 정치권 일각에서는 국내에서 막대한 이익을 거두면서 매출액 대부분을 해외로 보내 법인세를 회피한다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돼 왔다.
하지만 넷플릭스 측은 이러한 비판에 대해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 발굴·투자에 많은 비용을 투입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과 만나 향후 4년간 K-콘텐츠에 25억 달러(약 3조3000억원) 투자를 약속한 바 있다.

한편 넷플릭스의 올해 한국 구독료 수입은 전년보다 더 많아질 전망이다. 넷플릭스가 지난해 4분기를 시작으로 비동거인과의 계정 무료 공유를 단속하며 계정 유료 공유 부가서비스(추가 회원, 개당 월 5000원)를 출시해 공유 계정 이용자 중 일부가 새 유료 구독 회원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또 광고 의무 시청이 없는 멤버십 중 가장 저렴한 등급인 ‘베이식'(월 9500원) 신규 가입도 중단해 신규 가입자는 광고형 스탠다드(월 5500원) 또는 스탠다드 멤버십(월 1만3500원)으로 이동해야 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7월1일 출범”

‘서팔계 발언’ 김재원, 서영교에 “미쳤구나, 부끄럽다”

덴마크 “그린란드 인근에 중·러 군함 없다”…美 주장에 반박

IAEA “러-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복구 국지 휴전”

“트럼프 임기 첫해는 실패”.. 모든 평가항목 부정적 -CNN 여론 조사

“미국 투자 않는 한국 메모리업체 100% 관세 부과” 협박

트럼프,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추진

UPS 배달기사가 구했다 … OC 불난 집서 101세 노인 구출

법무부, 미네소타 주지사·미니애폴리스 시장까지 위협 … 공모죄 위반

“이란이 아니다, 미국이다” … 폭력적 ICE 진압 영상에 충격 확산, 민주주의 논란 폭발

대낮 베벌리힐스 윌셔가서 충격 사건 … 폭행 당한 남성 차량 끌려가 사망

발렌시아 쇼핑몰서 신발 몰카 적발 …치마 속 촬영 남성 체포

릭 카루소 불출마 선언 … “주지사도 LA시장에도 출마 안한다”

‘WS 3연패 도전’ 다저스, ‘FA 최대어’ 터커 4년 2억 4천만달러에 영입

실시간 랭킹

한인 의류업체 밀집 LA 패션 디스트릭트, ICE 무장이민단속 … 한인업계 영업차질·불안확산

“이 사람 아십니까” .. 수주째 의식불명 입원 남성, 신원 확인 못해

“주택 지붕까지 쫓아왔다” … 남가주 곳곳 ICE 이민 단속 공포

“상해보험 공백, 무조건 벌금은 안돼” … ‘벌금폭탄’ 한인식당, 2년만에 전액기각

여성 테니스 스타 상반신 셀카…’온몸 붉게 변해’ 무슨 일?

Verizon 미 전국서 대규모 서비스 장애 … 모든 고객에 20달러 크레딧

화재로 붕괴된 교회 잿더미서 시신 발견 … 수색 3일만

비자 없이 188개국 간다…한국 여권 파워, 세계 2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