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에서 뺑소니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LAPD는 유니버시티 파크 인근에서 비극적인 뺑소니 사고가 발생해 현장에서 80대 여성이 사망했고, 90대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LAPD는 2일 오후 1시 20분경 웨스트 아담스 블루버드와 매그놀리아 애비뉴 교차로에서 뺑소니 운전자가 히스패닉계 노인 여성들을 치고 25가 동쪽으로 도주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사고 조사를 진행하고 한 여성의 사망을 확인하고 부상을 입은 90대 노인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