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S&P 500, 사상 첫 5400 돌파…나스닥도 사상 최고치

5월 CPI 둔화에 힘입어다우지수는 0.09% 하락

2024년 06월 12일
0
Wall Street “WALL ST” sign and broadway street over American national flags in front of NYSE stock market exchange building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예상보다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연내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줄인 가운데, 12일(현지시각)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21포인트(0.09%) 내린 3만8712.2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5.71포인트(0.85%) 상승한 5421.03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64.89포인트(1.53%) 오른 1만7608.44에 장을 닫았다.

이날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기준금리를 7회 연속 동결, 5.25~5.50% 수준을 유지했다. 시장은 동결을 예상해 왔다.

또 연준은 성명서를 통해 “최근 몇 달 동안 위원회의 인플레이션 목표치 2%를 향한 완만한 추가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전 성명서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해 “추가 진전이 부족하다”고 표현했다.

다만 연준은 금리 전망을 보여주는 점도표를 통해 연내 1회의 금리 인하만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초에는 연내 3회의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연준의 이같은 발표에 앞서 몇 시간 전 미국 노동부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발표했다.

미국 5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 이는 4월 CPI 상승률인 3.4% 대비 둔화된 것이다. 전월 대비로는 보합에 머물렀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CPI는 전년 동월 대비 3.4%,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를 0.1%포인트씩 밑도는 것이다.

인프라캐피탈의 제이 햇필드는 “CPI가 매파적인 연준을 무력화했다”고 말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FOMC 이후 기자회견에서 5월 CPI 데이터를 이번 발표에 일부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예상보다 둔화된 CPI 데이터의 영향을 받아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올해 4월1일 이후 최저 수준인 4.25%까지 떨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이슬람 국가 모로코 최초 여성 총리 후보 지명

“북미회담, 11월 중국 APEC 전후 성사 가능 … 北 대미 담당자들 분주”

HBM 반도체 가격 내년에도 2배 급등한다 … 공급부족 심화

LA한인축제, K팝부터 K리그까지 ‘K컬처 총집결’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LA 쓰레기통 발견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체포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카톡으로 티타임 싹쓸이’ 한인 브로커 쌍둥이, 거액 탈세 유죄 … OC 부에나팍 ‘버디투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