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통령이 미국에 마약 밀매… 퇴임 대통령에 45년형

미약조직과 유착 미국에 마약 밀매한 혐의로 중형재판부 "권력에 굶주린 두 얼굴의 정치인" 비판

2024년 06월 27일
0

President of Honduras, Juan Orlando Hernández[위키미디어커먼스]
마약 범죄에 연루된 혐의로 미국 법원에 기소된 후안 올란도 에르난데스 전 온두라스 대통령(55)이 징역 45년형을 선고받았다고 AP통신, BBC 등이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에르난데스 전 대통령은 미국으로 코카인 밀매를 공모하고 기관총을 포함해 위험한 무기를 소지한 혐의로 지난 3일 법원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다.

뉴욕검찰은 그가 중남미 국가인 에콰도르를 ‘마약 국가(narco-state)’로 만들었고, 마약 밀매 업자들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뇌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검찰 측은 유죄 평결에 앞서 최후 변론에서 “그는 기관총의 보호를 받으며 코카인을 미국으로 밀매하는 초고속도로를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에르난데스 전 대통령은 이날 선고 공판에서 “나는 무죄”라며 “(검찰의) 기소는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형량과 별도로 800만 달러(약 111억 2800만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AP통신에 따르면 담당 판사는 심리에서 에르난데스 대통령은 “권력에 굶주린 두 얼굴의 정치인”이라고 밝혔다.

에르난데스 전 대통령은 미국으로 추방된 이후 뉴욕 브루클린 교도소에 수감됐다.

그는 당초 심각한 에콰도르 마약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법과 질서를 주창하며 에콰도르 대선에 출마했다. 그러나 검찰은 “에르난데스가 부패하고, 잔인하고 폭력적인 제국을 건설하기 위해 세계 최대 마약 밀매 조직 중 하나와 손을 잡고 불법으로 미국에 마약을 밀매했다”고 지적했다.

에르난데스는 연임에 성공하며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온두라스 대통령을 역임했다.

그러나 마약 사건 연루 혐의가 드러나 퇴임한 지 3개월 만에 미국 뉴욕으로 송환됐으며 2022년 4월 연방 검찰에 체포됐다.

중남미 국가 지도자가 마약 범죄로 미국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파나마 전 군부 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가 마약 범죄로 1992년 마이애미 법원에서, 알폰소 포르티요 전 과테말라 대통령이 2014년 미국 뉴욕 법원에서 각각 유죄를 선고받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 ‘핵무기 사용’ 경고

靑정책실장에 하준경… 외교특보 송영길·국방특보 김병주 위촉

[중간선거 한 달 앞]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넘본다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한 적 없다” … 미국에 강력 이의제기

연방정부 AI 챗봇 출시…여권·메디케어·소셜시큐리티 한곳서

수백조 대미투자 발표에 한국인 없고 알래스카 주지사 대동

미주 한인 최윤희씨, 재외동포문학상 단편소설 대상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12년 대ISIS 군사작전 막 내렸다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부기장이 기장 찌르고 추락시도 … 승객 174명 항공기 급강하

‘1,899달러’ 디즈니랜드 ‘매직키’ 가입자 무려 110만명 … 연간패스 규모 첫 공개

연말 항공권 값 급등 ‘비상’ …10년만에 최고, “할로윈 전 예약”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카톡으로 티타임 싹쓸이’ 한인 브로커 쌍둥이, 거액 탈세 유죄 … OC 부에나팍 ‘버디투어’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LA 한인축제재단 현 이사진 최종 패소 … 가주대법원 재심청원 기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