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간뉴욕증시]금리 인하 기대 속 엔비디아 실적 주목

전문가들,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예상 파월 발언 이후 금리 인하 기대감 이어질듯

2024년 08월 25일
0

Trading Floor at the New York Stock Exchange(NYSE)[위키미디어 커먼스]
이번주 뉴욕증시에서 투자자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서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오는 28일 2025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전문가들은 최근 뉴욕증시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인 엔비디아의 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투자은행 키뱅크(KeyBanc)의 분석가 존 빈은 “호퍼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대한 강력한 수요로 인해 상승세를 주도하는 높은 실적을 보고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180달러로 제시하면서 최근 엔비디아의 주가가 30% 가량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올해 들어 약 160% 상승했다.

미 증권사 찰스슈왑의 자산관리 최고경영자(CEO)인 오마르 아길라르는 시장 전체 측면에서도 매우 기대되는 발표라면서, 사람들이 향후 인공지능(AI) 칩 수요에 대한 전망 등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는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이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나오는 것이다. 두 가지 재료가 시너지를 내 뉴욕증시 랠리를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파월 의장은 지난 23일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경제정책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통화정책을 조정할 시기가 도래했다”며 분명한 9월 금리 인하 신호를 보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감소했고, 이제 우리의 목표에 훨씬 가까워졌다”면서 “인플레이션이 2%로 회복하는 지속 가능한 경로에 있다는 확신이 커졌다”고 부연했다.

다만 인하폭에 대해 명확히 밝히진 않았다.

시장은 연준이 9월에 금리 인하를 어느정도 폭으로 진행할 지 주목하고 있다.

연준이 다음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0.25%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일각에선 0.5% 인하 가능성도 거론된다.

골드만삭스는 “8월 고용 보고서가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9월에 50bp(1bp = 0.01%) 인하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시장에서는 연준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50bp 인하할 가능성을 38.5%로 반영하고 있다. 전날에는 24%였다.

이번주에는 미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도 발표된다. 전문가들은 PCE 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2% 상승하고, 전년 동기 대비 2.5% 올랐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월과 거의 같은 수치다.

그외에 세일즈포스, 베스트바이, 델, 룰루레몬 등 기업들의 실적도 발표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36년 전 남가주 고속도로 인근서 발견된 여성 유해, DNA 분석으로 신원 확인

LA 로스 펠리즈 싱크홀에 스펙트럼 작업 차량 빠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반려견, 무사히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