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산폭발’ 용암 흐르는데 목숨 건 인증 샷(영상)

2025년 02월 22일
0
유럽 최대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에트나 화산 분화구 근처에서 스키를 타는 사람들.(사진=엑스 옛 트위터 갈무리)

최근 분화를 시작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에트나 화산에 관광객 수천 명이 몰려들어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19일 CNN,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8일 분화를 시작한 에트나 화산이 용암을 분출하는 모습을 직접 보기 위해 사진작가, 등산객 등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유럽에서 가장 큰 활화산인 에트나 화산은 2009년 대규모 분화를 기록한 뒤 간헐적으로 소규모 분화가 이어지고 있다.

NYT는 화산을 덮고 있는 눈이 용암과 만나면 빠르게 녹으면서 고압 증기가 발생하는데, 이 고압 증기가 바위와 용암 등을 멀리까지 날려버리는 거대한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분출된 용암이 추운 겨울 날씨와 쌓여있는 눈을 뚫고 1000m까지 흘러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당국은 정기적으로 분화하는 용암과 눈이 만나면 폭발 현상을 일으켜 매우 위험하다며 용암으로부터 최소 500m 떨어지도록 당부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관광객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올릴 ‘인증샷’을 찍기 위해 용암에 최대한 가까이 가고 있다.

최근에는 용암이 흘러내리고 화산재가 떨어지는 화산 옆 경사에서 사람들이 스키를 타고 있는 영상까지 올라왔다.

인명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관광객 8명이 길을 잃었다가 구조되는 일이 있었다. 15일에는 4명이 길을 잃었고 16일에는 40대 남성이 넘어져 발이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다.

16일 지역 시민보호국 살보 코치나 국장은 성명을 통해 “좁은 도로가 차로 인해 붐비고 구조 차량이 오갈 수가 없다”면서 “어두워지면서 낙상 위험이 커지고 사람들이 눈에 빠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관련기사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 12월 이후 9번째(영상)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 12월 이후 9번째(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