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홍콩업체 폭탄 관세에 미국 향하던 수출 물품 바다에 버려

2025년 04월 11일
0
Photo by Rinson Chory on Unsplash

미국의 고율 관세에 실망한 홍콩의 수출업체가 화물을 운송 중 태평양 바다에 투기한 사례가 나오자 당국과 업계가 ‘비이성적인 조치’라며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1일 미국의 고율 관세 때문에 수송중인 화물을 버리는 사례가 알려졌으며 홍콩 해운 및 무역업계가 이는 막대한 비용을 초래하고 수출국가의 평판도 손상하는 것이라며 중단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홍콩 해운업회 윌리 린 순모 회장은 “이는 매우 비이성적이고 무책임한 일”이라며 “해상에 화물을 버리는 것은 수출업체의 돈과 노력을 포함한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화물을 버리면 계약 의무 불이행에 대한 보험청구도 못할 뿐만 아니라 수입업체나 고객으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할 위험도 있다고 순모 회장은 말했다.

그는 “회사의 평판을 손상시키고 해외 구매자의 구매를 억제해 주문 감소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중국의 위상도 깍아내리는 등 모두에게 손해”라고 말했다.

수출업체가 FOB(Free On Board) 운송 조건에 따라 상품을 운송할 경우 판매자가 특정 지점까지만 운송비를 부담한다. 그 후 관세 등은 구매자의 책임이라고 순모 회장은 말했다.

그는 “구매자가 (고율 관세 등을 이유로) 거부하면 수출업체는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먼저 관세를 지불한 뒤 손실을 회복하기 위해 보험을 청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순모 회장은 구매자 부담 조건(Landed Duty Paid)인 경우에는 특히 수출업체가 물품을 바다에 버릴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럴 경우 구매자와 잠재 고객으로부터 최대 3배에 달하는 손해배상과 소송을 당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홍콩중국 제조업 협회 데니스 응 궉온 부회장은 “운송 중인 상품을 버리는 것은 자신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고, 타인에게도 해를 끼치는 전형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활용 100만 달러 이상 매출 1인 기업 급증

방탄소년단 지민 ‘후’, 스포티파이 25억 스밍 돌파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7년 이상 거주 서류미비 이민자 영주권 길 열리나 … 구제법안 재추진

넷플릭스 LA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 …1억5천만 달러 소송 휘말려

드론·우주전에 이어 ‘지하전’까지…전쟁 기술의 끝없는 진화

혐한 허위정보 한국비방 유튜버, “일본 귀화할 것”

‘디자인 혹평’ 페라리 첫 전기차, 두 달 만에 완판

나이 들수록 살 안 빠지는 진짜 이유, ‘의지 탓’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자본잠식률 131%’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상증자 추진

맨발로 수원역 뒹군 여성 ‘좀비’ …필로폰 투약

중국서 일론 머스크 ‘도플갱어’ 발견 화제

트럼프, 스페인 이민 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하루 만에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 붕괴, 최소 34명 사망

실시간 랭킹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트럼프, 스페인 이민 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활동중단 선언’ 김민정, 확 달라진 근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