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치사율 75% 백신 없는 ‘이 바이러스’ … 코로나 악몽 재현

2025년 05월 20일
0

Nipah virus is a member of the family Paramyxoviridae, and is related, but not identical, to Hendra virus.[CDC]
동남아시아, 인도 등지에서 확산 중인 고위험 전염병 ‘니파 바이러스(Nipah Virus)’가 이르면 오는 7월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된다.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1급 감염병으로 지정되는 사례다.

1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비법정 감염병이던 니파 바이러스를 1급 감염병으로 지정하는 안건이 최근 질병관리청 감염병 관리위원회 전원 찬성으로 심의를 통과했다. 향후 관계 부처 협의 등 과정을 거친 뒤 이르면 오는 7월 법정 감염병 지정이 완료될 예정이다.

니파 바이러스는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 공통 감염병’으로, 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과일박쥐, 돼지 등과의 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다. 또 과일박쥐의 침이나 소변에 오염된 대추야자 나무의 수액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직접 접촉으로도 감염될 수 있다.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의 치사율은 최대 75%에 달한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보통 5일에서 14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두통, 근육통, 구토,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뇌염, 기면, 정신착란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니파 바이러스는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다. 감염 진단을 받아도 항바이러스제를 이용해 증상을 완화하거나, 환자의 불편을 덜어주는 정도의 치료만 가능하다.

이 바이러스는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인도 등의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바 있다. 특히 인도 케랄라 지방에서는 2018년 한 해 동안 19명의 감염 환자 중 17명이 사망해 치사율 89.4%를 기록하기도 했다.

다만 국내에 유입되거나, 국내에서 발생한 사례는 보고된 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청은 “특히 해당 지역(말레이시아·방글라데시·인도 등)을 여행, 방문할 계획이 있는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하고 평상시 눈, 코, 입 등 점막 부위를 만지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며 “발생 지역에서 과일박쥐, 돼지 등 동물과 접촉하지 않아야 하고 발생 지역에서 대추야자 수액 등을 섭취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또 “귀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다면 검역관에게 건상상태질문서를 제출하면서 증상을 알려달라”며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질병관리청 콜센터인 ‘1339’ 번으로 문의해 달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미국인 60%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해 사익 추구”…국민보다 자기 사업 우선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NASA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외계 천체 주행 거리 신기록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곰·늑대 우글 옐로스톤서 33일째 생존”…실종 반려견 구조 초읽기

“불체자라도 임금은 반드시 줘야”…연방대법원, 임금청구권 인정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브레이킹 배드’ 월터의 아들 RJ 마이트, 34세 충격 사망

아들과 탄 롤러코스터서 아버지 추락사…공포의 식스플래그스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담배 끊는 백신” 나왔다…니코틴 뇌 진입 차단, 금연혁명 오나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한인타운 인근 카탈리나길 대낮 살해 후 자살 시도 … 두 아이 참변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