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박찬호·BTS 슈가, MLB 구단에 거액 투자 … ‘영화 머니볼’ 실화구단

2025년 07월 04일
0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민윤기)가 영화 ‘머니볼’의 실화구단인 애슬레틱스(옛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주주가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박찬호와 슈가는 2028년부터 라스베가스로 연고지를 옮기고, 홈구장을 짓기 위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 중인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약 953억원)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긴 역사를 가진 MLB 명문 구단 애슬레틱스와 한국 대표 스포츠 스타 박찬호, 글로벌 케이팝 스타 BTS의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나오고 있다.

이날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박찬호의 스포츠매니지먼트사인 팀61은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팀61이 중심이 돼 사모펀드를 결성하고, 해당 사모펀드가 애슬레틱스에서 발행하는 신주를 인수하는 구조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투자가 마무리되면, 애슬레틱스 지분 약 2~3%를 확보하게 된다.

해당 사모펀드에는 팀61을 비롯해 BTS 슈가, 이만득 삼천리그룹 회장, 황인선 어센드 파트너스 대표, 마이크 주 뱅크오브아메리카 투자 은행 부문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이 출자해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슬레틱스는 2011년 개봉해 큰 인기를 끈 영화 머니볼의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1901년 아메리칸 리그 창립과 동시에 MLB의 전설적인 감독이자 구단주인 코니 맥이 창단한 팀이다.

통산 월드 시리즈 9회 우승에 빛나는 명문 팀이지만, 최근 팀 사정이 좋지 않고, 이 때문에 우수한 선수를 영입하지 못해서 성적도 부진하다. 올 시즌 아메리칸 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MLB 애슬레틱스, 라스베가스로 떠난다 …새 구장 첫 삽

결국 애슬레틱스는 1968년부터 둥지를 튼 오클랜드를 떠나 라스베가스로 연고지를 옮기기로 확정하고, 17억 5000만 달러(약 2조 3857억원)를 들여 새 홈구장을 짓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 역시 이 홈구장을 짓는데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서는 주주가 된 박찬호, BTS 슈가와 애슬레틱스의 협업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박찬호는 MLB 인기 구단인 LA 다저스, 텍사스 레인저스 등을 거친 뒤 국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바 있다. 박찬호가 은퇴 이후 야구와 관련된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투자를 통해 애슬레틱스에서 실무적인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는 추측도 나왔다.

또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애슬레틱스가 한국 선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지금까지 애슬레틱스 소속으로 MLB 무대를 밟은 한국 선수는 없었다. 애슬레틱스가 한국 팬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전략적으로 한국 선수 영입에 나설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관련기사 MLB 애슬레틱스, 라스베가스로 떠난다 …새 구장 첫 삽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푸드스탬프 받는 마켓들 ‘정크푸드 진열’ 못한다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돕겠다…이란원유 수입은 계속'”

법무부 “예일대 의과대학원 입시에서 흑인 불법 우대” 경고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대사 안보내는 미국 … 세계 각국 주재 미 대사 59% 공석 상태

CNN ‘K-에브리싱’ 이미경 30년 조명 … “스토리로 세계 연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월드투어 돈다

재외동포 금융위임장, 국제우편 없이 은행 전송 가능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제인 신 재정칼럼] 장기요양(LTC), 은퇴설계 ‘잃어버린 고리’ 연결하라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상원,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 인사청문 절차 20일 시작

개빈 뉴섬 예산안, 적자 없는 3500억 달러 규모 지출안 제시

실시간 랭킹

롤렌하이츠 한인 노부부 마더스데이 자택서 의문의 죽음 … 아내는 목 맨 채 발견

‘슬립오버 딸의 한인 친구들 성추행’ LA 남성, 45년형 선고

눈에 시퍼렇게 멍든 조국… 무슨 일?

미주노선 유류할증료 폭등 … 인천-LA·뉴욕 왕복 최대 830달러

60대 한인 여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검시국 “자살 판정”

“수영장 오리 시끄럽다며”… 새끼 오리 때려죽인 70대 체포

“한국 쓰여진 모자는 왜 썼나”…M16·수류탄 무장 중국인 검거

치노힐스 산불 급속 확산…주택 700채 위협 속 강제 대피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