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게임용 칩에서 AI 제국으로…엔비디아, 사상 최초 시총 4조 달러

애플·MS 제치고 시총 4조달러 돌파 낙관적 전망…'5조달러' 시나리오도

2025년 07월 10일
0
지난 1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AI 서밋 재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첨단 AI 슈퍼컴퓨팅 플랫폼인 블랙웰을 선보이고 있다. 미 뉴욕타임스(NYT)는 5일 황이 각종 수단을 동원해 절세한 상속세가 11조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사진 =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돌파하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글로벌 상장사 가운데 시총 기준 선두에 올랐다. AI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며 기술주 랠리의 중심에 선 엔비디아는 단 2년 만에 시총을 4배 가까이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9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날 뉴욕증시에서 장중 2% 이상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시총 4조 달러를 넘어섰다.

장 마감 기준으로도 1.8% 오른 3조9700억 달러를 기록, 애플(3조9200억 달러)과 MS(3조7000억 달러)를 앞질렀다.

현재 엔비디아의 기업 가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에 포함된 시총 하위 214개 기업을 모두 합한 것과 맞먹는다.

FT는 “엔비디아는 2022년 중반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한 뒤 2024년 2월 2조 달러, 같은 해 6월 3조 달러를 연이어 넘겼다”며 “챗GPT 출시 이후 AI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면서 2년 사이 시총이 4배 가까이 불어났다”고 전했다.

1993년 게임용 그래픽칩 제조업체로 출발한 엔비디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붐의 핵심 인프라인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

메타, 오픈AI, 알파벳(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퉈 엔비디아 칩을 확보하며 수요가 폭증했고 이는 곧 실적과 주가의 폭발적 상승으로 이어졌다.

엔비디아는 2022년 AI 전용 칩 ‘호퍼(Hopper)’를 선보인 데 이어 지난해에는 2080억개 트랜지스터를 집적한 ‘블랙웰(Blackwell)’을 출시하며 기술 격차를 벌렸다.

2023년 한 해 동안 판매된 호퍼 H100 칩만 수백만 개에 달한다.

FT는 “AI 서비스의 급성장 속에서 엔비디아는 닷컴 버블 시절을 능가하는 기술주 랠리의 최대 수혜주가 됐다”고 전했다.

NVIDIA sign outside their headquarters office campus on Scott Boulevard in Santa Clara, California,

실제로 엔비디아는 2023년 2월 시총 2조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같은 해 6월 3조 달러, 이번에 4조 달러까지 이르렀다. 반면 애플과 MS는 이 기간 시총이 정체 상태를 보였다.

WSJ는 “엔비디아는 단순한 반도체 제조업체를 넘어 디지털 시대의 ‘무기상’으로 진화했다”며 “과거 게이머용 칩을 만들던 중소기업이 이제는 기술과 정치, 안보가 교차하는 세계 AI 경쟁의 중심에 섰다”고 평가했다.

다만 불확실성도 존재한다.

미국 정부는 국가안보를 이유로 H100, H800, H20 등 고성능 AI 칩의 대중 수출을 제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엔비디아는 55억 달러 규모의 손실을 계상했으며 중국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는 사실상 철수한 상태다.

낙관적 전망…’5조 달러’ 시나리오도

그럼에도 시장은 낙관적이다.

FT는 “미국 빅테크의 지속적 수요와 유럽·중동 지역의 ‘국가 주도형 AI’ 프로젝트들이 엔비디아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올해 엔비디아의 매출은 약 2000억 달러, 순이익은 1050억 달러로 추정되며 70%가 넘는 높은 이익률을 유지 중이다.

시총 5조 달러 돌파도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전망도 나온다.

미국 투자 전문매체 모틀리풀은 “2026 회계연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69%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엔비디아가 오는 8월 2분기 실적에서도 유사한 수치를 달성한다면 시총 5조 달러 달성 시점은 올해 말까지 앞당겨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김건희, 감옥서 영치금 22억원 받았다

“김민석·조국·유시민·김어준 다 못믿어” … 김어준 불신 64.1%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추방선’ 검토…500피트 훈련선까지 물색

우크라 외교장관, “한국에 사과한 적 없다” … 합의위반 인정거부

[미디어] 중앙일보 새 주인, 초코파이 회사냐 유튜버 회사냐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연방당국, LA 전역 29곳서 대대적 마약 소탕 … 스키드로서만 21명 체포

“AI라고 부르면 적”…트럼프, ‘SI’ 명칭 강요 논란

정청래, 미국 비자 못 받아…국감 출국 막혀 유럽행

허리케인 레이철에 남가주 주말부터 폭우 … 해안 침수 우려

한인 여성 2명, 주민신고로 체포 … “성매매 불법 마사지 영업”

LAUSD ‘재정 파탄’ …학생 16% 줄었는데 직원 6% 증가

포터랜치 대형 수도관 ‘파열’…물기둥 나무 높이까지 치솟아

NY·NJ서만 4만명 체포…한인 밀집지역 ICE 단속 직격탄

실시간 랭킹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라구나비치 청혼현장 인종차별 폭언 영상에 100만 ‘좋아요’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