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철창’ 사이로 사랑…수감자와 연애 교도관, 결국 철창행

2025년 08월 28일
0
Photo by Ye Jinghan on Unsplash

영국의 한 여성 교도관이 수감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연애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파이브 웰스 교도소에서 근무하던 교도관 에이미 듀크(26)가 수감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징역 12개월을 선고받았다.

교도소 폐쇄회로(CC)TV에는 듀크가 교도소 규정을 어기고 근무 배정이 되지 않은 동을 돌아다니는 모습, 반입이 금지된 자신의 가방을 들고 교도소 내부로 들어가는 모습, 업무와 무관하게 수감자들의 감방에 들어가는 장면 등이 담겨 있었다.

처음 의혹이 제기된 것은 2022년 8월 12일 진행된 직원 소지품 검사에서 특정 수감자의 신분 번호가 적힌 종이가 발견되면서였다.

이후 같은 해 9월 23일 근무 중 체포됐고, 압수된 휴대전화에서는 수감자와 주고받은 다수의 연애성 문자 메시지가 확인됐다.

해당 메시지에는 수감자가 “우리가 100% 함께하길 원한다”라고 보내거나, 듀크가 “너를 빨리 보고 싶다”라고 답하는 등 명백한 연애성 표현이 포함돼 있었다.

듀크는 공직자 직무유기 혐의 4건으로 기소됐으며, 지난 5월 1일 노샘프턴 형사 법원에서 2건을 인정했다. 듀크는 결국 전날 열린 재판에서 징역 12개월을 선고 받았다.

수사 책임자인 리처드 코넬 형사는 “교도관은 권위를 가진 위치에 있으나, 듀크는 이를 이용해 부적절한 관계를 형성했다”라며 “대다수 교도관은 성실히 근무하고 있다. 이번 판결은 공직을 악용해 대중의 신뢰를 저버린 행위가 법의 엄정한 처벌을 받는다는 경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군대 안 간다’ 자랑이 불붙였다 … 병역특례 ‘폐지론’ 확산

“경유 곧 6달러 아래로 떨어진다” … 캘리포니아는 아직 8.37달러

10달러 내도 ‘프로’ 이용 차단…제미나이 무료 이용도 대폭 축소

민주당, ‘트럼프 개입’ 대비 선거 비상계획…150개 시나리오 가동

미군 B-1B 폭격기 12대 영국서 황급히 철수 … “테러위협”

OC 부동산 에이전트 헤더 장씨 체포 … “대만 총통 아들 감시”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1천명 몰린 홈커밍 파티서 50발 넘는 총성 … 37명 사상

트럼프 또 숫자 바꿨다 … “북한 핵미사일 112기”

브라질 대선 ‘대이변’…보우소나루 아들, 룰라 꺾고 1위

트럼프, 폭스뉴스에 폭발 … “왜 MAGA 유세 보도 안해”

한인축제 나흘 대장정 마무리 … 무더위 속 곳곳 ‘완판’, 타이거 JK·윤미래 피날레

억만장자세’ 놓고 민주당 정면충돌 … 뉴섬 반대

[단독] “피임 중이니 마음껏” “내일 걷지도 못할 것” … 충격적 스냅챗 대화 SNS확산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축제 3일차] LA한인축제 인파 주말 열기 ‘최고조’ … K푸드·김치체험·K팝까지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한국 압박 하루 만에 또 관세 카드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금 땄는데 태극기는 올라가지 않았다 … 폐막 직전까지 ‘운영 사고’

스웨덴서 한국산 김 2만2천 봉지 폐기…노로바이러스 검출

LA 과속카메라 26일부터, 500달러 과태료 … 한인타운 올림픽·6가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