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어도 아닌데…메기 수천 마리, 폭포암벽 등반 ‘첫 포착'(영상)

2025년 09월 01일
0
] 호박벌 메기 수천 마리가 수직으로 폭포 옆 젖은 암벽을 오르는 모습이 포착된 뒤 이 행동 원인이 번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 라이브사이언스 갈무리)

브라질의 한 강에서 작은 메기 수천 마리가 폭포 인근 암벽을 집단으로 기어오르는 장면이 포착돼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각) 미국 과학 전문 매체 라이브사이언스에 따르면 브라질 마투그로수두술주 연방대 마노엘라 마리뉴 교수는 최근 학술지 어류생물학저널(Journal of Fish Biology)에 이 같은 현상을 분석한 논문을 게재했다.

연구 대상은 리아코글라니스(Rhyacoglanis)속에 속하고 몸길이가 9㎝도 채 되지 않는 ‘호박벌 메기(Bumblebee Catfish)’로, 아마존·오리노코·라플라타 강 유역에 서식하는 9종 가운데 하나다. 개체군 규모가 작아 지금까지 행동 연구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해 브라질 환경군사경찰이 마투그로수두술주 아퀴다우아나 강 인근에서 이 메기 수천 마리가 수직으로 젖은 암벽을 오르는 모습을 포착해 제보하면서 연구가 시작됐다.
연구진의 관찰 결과에 따르면 호박벌 메기들은 낮 동안에는 바위 아래 그늘에 숨어 있다가,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후 6시께부터 대규모로 움직였다.

일부는 4m 높이의 바위를 오르다 서로의 몸을 밟고 올라가기도 했고, 연구진이 인근에 두었던 양동이 속으로 스스로 뛰어들기도 했다. 이들은 지느러미를 곧게 펴고 좌우로 흔들거나 꼬리를 빠르게 움직여 추진력을 얻었고 몸과 바위 사이에 음압을 형성해 흡착하는 방식으로 벽을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이러한 행동이 ‘산란과 관련된 집단 이동’일 가능성에 주목했다. 실제로 등반에 나선 개체 대부분은 성체 암수였으며 이 현상은 건기가 끝나고 비가 시작되는 11월 이후 집중적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마리뉴 교수는 “모든 징후가 이 행동이 번식을 위한 것임을 시사한다”며 “지역에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다 갑작스러운 수위 상승이 일어나자 산란을 위해 호박벌 메기가 대규모로 집결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이란 협상단,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등교시간 초등학교 앞 차량 돌진 … 고령 운전자 안전 논란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강아지 입 냄새 맡으면 시간당 1000달러?

“예쁘다고 만졌다간 큰일” … 말리부 해변 해파리떼 출현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