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나이지리아서 학생 215명 대규모 납치 사건 발생 … G20 참석 취소

2025년 11월 21일
0
나이지리아 나이저 주 파피리 지역 성 메리 학교(Student Mary’s School) 학생들과 교사들이 교정에 모여 촬영한 모습. 최근 무장 괴한의 연이은 학교 공격과 대규모 납치 사건으로 해당 지역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사진 출처: AI 생성 이미지

총기로 무장 괴한들이 나이지리아 서부 지역의 한 가톨릭 기숙 학교를 공격해 2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납치했다고 기독교협회가 21일(현지시각) 밝혔다.

다니엘 아토리 기독교협회 나이저 주 대변인은 공격자들은 아그와라 지방정부의 파피리 공동체에 있는 성 메리 학교에서 초·중등 학생 215명과 교사 12명을 납치했다고 밝혔다.

나이저 주 경찰청은 납치가 새벽 시간에 발생했다며 공격당한 학교가 중등학교로 12살~17살 아이들이 다니는 곳이라고 밝혔다.

나이저 주 정부 국무장관은 성명에서 위협이 커졌다는 정보가 있었음에도 납치가 발생했다며 “유감스럽게도 성 메리 학교는 주 정부에 통보하거나 승인받지 않은 채 학사 활동을 재개해 학생과 교직원을 위험에 노출시켰다”고 밝혔다.

파피리 주민 우마르 유누스는 공격 당시 학교를 보호하는 경찰이나 정부군이 전혀 없었으며 지역 주민의 자체 보안만 있었다고 말했다.

콘타고라 가톨릭 교구는 성명에서 보안요원이 1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당국은 피해가 심한 북부 주에 있는 연방 통합 단과대학 47곳을 폐쇄했다.

앞서 지난 17일에도 파피리에서 170km 떨어진 케비 주 마가 지역의 한 고등학교 여학생 25명이 납치됐었다.

17일에는 나이저 주와 국경을 맞댄 콰라 주에서 한 교회를 공격해 2명을 살해하고 38명을 납치했으며 납치범들이 한 사람당 1억 나이라(약 1억157만 원)의 몸값을 요구하고 있다.

볼라 티누부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최근 잇따른 사건들로 인해 이번 주 남아프리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참석을 취소했다.

나이저 주와 케비 주에서 발생한 공격을 자행했다고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없다. 이들은 몸값을 받아낼 목적으로 학교, 여행객, 외딴 마을을 자주 공격해왔다.

당국은 공격자들이 대부분 목축민 출신으로, 농경 공동체와 갈등을 빚은 뒤부터 무기를 들었다고 설명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입 효과 사라진 환율…원·달러 다시 1480원대 문턱

[김학천 타임스케치] 꿈을 연주하던 나라, 베네수엘라의 추락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210·215 프리웨이 인터체인지 절벽서 SUV 100피트 추락…1명 사망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 60대 남성 …30년 범행

푸틴, 베네수엘라 사태 왜 침묵하나?

“ICE 앞에선 시민권도 안전하지 않다” … 들불 처럼 번지는 시위, LA·뉴욕까지 확산

마두로 옥중 메시지 “나는 투사”…아들 “미, 아버지 못 꺾어”

트럼프 “어떤 식이든 그린란드 인수할 것” … 임대 아닌 획득

다저스타디움 관중석에 코요테 출현

4년간 숭배한 초록색 부처상…알고보니 ‘슈렉’?

‘둠스데이(최후의 날) 항공기, 왜 LA 공항에 착륙했나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격분

실시간 랭킹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이란 최악의 유혈사태 14일째, 사망 100명 넘어 … 트럼프 이란침공 초읽기(영상)

‘둠스데이(최후의 날) 항공기, 왜 LA 공항에 착륙했나

“ICE 앞에선 시민권도 안전하지 않다” … 들불 처럼 번지는 시위, LA·뉴욕까지 확산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격분

2000번 넘게 비행 윙슈트 베테랑 미국인, 어쩌다 …

“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단독] 안마의자업체 ‘세라젬’, 타인종 직원 차별·부당해고 소송 피소 … “한인 직원 편만 들어”주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