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1월 19일, 한인타운이 포함된 LA시 피코유니온 지역에서 열린 ‘마틴 루터 킹 Jr. 평화행진’에 임원진과 함께 참석했다.
이번 평화행진은 피코유니온 주민의회, 피코유니온 도서관, 로욜라 고등학교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마틴 루터 킹 Jr. 목사의 인권과 평등, 비폭력 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화합과 연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주평통 LA협의회는 행사 참석 후 가주 상원의원 마리아 두라조 의원, LA 제1지구 시의원 유니스 헤르난데즈, 제이 박(Jay Park) 피코유니온 주민의회 의장과 환담을 나누며 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공유했다. 또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공외교 활동의 취지와 중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평화행진에는 지역 주민과 학생 등 약 500여 명이 참여해 평화와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박성철 기자>
민주평통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