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

김세의, 영장 신청·청구한 수사 담당자 고소 예고

2026년 05월 26일
0
검찰이 배우 김수현씨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사진은 김 대표. (사진=뉴시스DB).

배우 김수현씨 명예를 훼손하는 등의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오전 명예훼손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혐의로 김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 부장판사는 영장 발부 이유에 대해 “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해 3~5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고 고인의 사망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 때문이라고 기자회견과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주장한 혐의를 받는다.

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인의 녹취록을 조작한 혐의도 있다.

앞서 이날 오전 9시59분께 심사를 위해 출석한 김 대표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하나도 (인정)하지 않고 전부 다 반박할 예정”이라며 “(영장은) 기본적 사실(팩트) 정리도 안 된 엉터리”라고 밝혔다.

이어 “쟁점이 AI(인공지능) 조작 음성을 우리가 제출했다는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AI조작 판정은 불가능하다고 했다”며 “대한민국 경찰은 국과수를 부정하고 김수현이 의뢰한 민간업체 믿겠다는 것인지 용납할 수 없다”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3월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알 수 없음’을 김수현으로 표현한 고(故) 김새론 간의 카카오톡 대화에 대해선 내용 재구성에 대해 사전고지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대표는 “너무 의도되고 급조한 구속영장 신청과 청구”라며 서울강남경찰서와 서울중앙지검 담당자에 대해 법왜곡죄 혐의 등으로 서울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했다.

또 이날 오후 2시18분께 심사를 마치고 나온 김 대표는 대기하고 있던 한 기자를 향해 “김새론씨 죽음에 사과하라”고 말했다. 이에 해당 기자도 “피해자들이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뻔뻔하냐”며 “본인이 사과하라”고 말하는 등 언쟁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검찰에 제출한 구속영장 신청서에 “피의자는 김 배우가 고인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한 사실이 없고 고인이 사망에 이르게 된 원인이 김 배우에게 있지 않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배포했다”고 적시한 바 있다.

또 “지난해 5월 7일 기자회견을 통해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된 고인의 목소리 파일을 재생하며 ‘망인이 중학교 때부터 고소인과 교제했고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처음으로 성관계를 했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말했다”고도 적었다.

관련기사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26일 구속 기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산단 내년 첫삽…1단계 개발 준비 ‘착착’

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내년 美 상장 추진…기업가치 1500억 달러

“LG 스마트TV가 집안 대화 엿듣는다?” … “대기상태서도 음성포착” 주장

추석 고국송금도 줄었다 … PCB 송금액 30% 감소

“사랑을 연대로 치환”…JYP·박진영 기부, 멕시코 언론 1면 조명

[감동 사연] 81세 남편, 하루 14시간 배달 … 암투병 아내 위해 달렸다

‘나는 반딧불’ 황가람 “147일간 노숙…비둘기똥에 옴 옮아”

ICE 체포 사상 최대 … 추방은 왜 안 늘었나

‘성난 사람들’·’오징어 게임’, NYT 선정 ’21세기 최고 TV 시리즈’

‘탄성-환호’ … 시니어센터 ‘추첨 열기’, 300여 명 북새통

한복 곱게 차려입고…“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백악관서 9년 만에 시진핑 만난 여성, 트럼프 외손녀였다

“오타니, 10월 맹활약보다 건강한 출전이 더 중요”

실시간 랭킹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단독 2보]소장 “한인 학생, 성폭행 적극 가담… 케타민 흡입, 구강·질 성폭행 강요”주장

[이슈] 주 32시간 일하고, 소셜시큐리티 60세부터 … 미 노동·은퇴제도 전면 대수술 추진

[시니어] “자동 갱신 믿지 마세요” … 메디케어 플랜 그냥 두면 보험료·약값 달라진다

실적 부진 허덕이는 스타벅스, 대대적 매장 정리 … 250곳 폐점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IRS, 세금 미신고 납세자 추적-단속 본격화…2년간 483만건 통지

“연방 정부 돈 빼먹다간 큰코다친다” … 연방 검찰 ‘사기·자산회수국’ 출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