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차량 추격전’ 경관, 가슴에 총탄 명중 … 방탄조끼가 목숨 구해

차량 추격전 끝 도보 도주 중 경찰 향해 발포…용의자도 총상 입고 위중

2026년 06월 09일
0
용의자가 쏜 총에 경찰차가 맞아 곳곳에 총탄 흔적이 남아있다. LAPD

LA 보일하이츠 지역에서 차량 추격전 종료 직후 경찰과 용의자 간 총격전이 벌어져 경찰관 1명이 총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총탄이 방탄조끼에 막히면서 경찰관은 생명을 건졌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사건은 9일 오후 2시께 알라메다 스트리트와 워싱턴 블루버드 인근에서 시작됐다.

경찰은 총기를 소지한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이 차량에 탑승한 것을 발견하고 정차를 요구했지만, 남성은 이에 불응한 채 차량을 몰고 달아났다. 이후 경찰은 해당 차량을 추격했다.

추격전은 마리에타 스트리트와 가넷 스트리트 인근에서 용의 차량이 연석을 넘어 제방으로 충돌하면서 종료됐다.

당시 차량에는 용의자 1명만 탑승해 있었으며, 그는 차량에서 내려 도주를 시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도보 추격 과정에서 경찰관들을 향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했고,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가슴 부위에 총탄을 맞았다.

그러나 총탄은 경찰관이 착용하고 있던 방탄조끼에 막혔고, 경찰관은 치명상을 피할 수 있었다.

용의자가 쏜 총에 경관이 가슴 부위에 맞았지만 방탄조끼(오른쪽 사진)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LAPD

짐 맥도널 LAPD 국장은 사건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 장비가 그의 생명을 살렸다”며 “총탄이 맞은 위치를 보면 매우 심각하거나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부상당한 경찰관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로 회복이 예상된다고 경찰은 밝혔다.

용의자 역시 경찰의 대응 사격 과정에서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현재 용의자의 상태가 위중하다고 전했다.

경찰은 아직 용의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30대 중반 남성으로 추정하고 있다.

수사 당국은 현장에서 다수의 탄피를 수거했으며, 경찰과 용의자 사이에 여러 발의 총격이 오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반자동 권총 1정이 회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총격 발생 경위와 경찰의 대응이 적절했는지 여부 등을 포함한 내부 조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민주당, 상원까지 탈환 가능…트럼프 ‘조기 레임덕’ 공포

세금 2,000만 달러로 트럼프 홍보 …연방법원 제동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암살자(들)’, 2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아무것도 안 입은 느낌” … 육상 여왕의 파격 ‘캣우먼 슈트’

“후티 막을 미사일이 없다”… 빈 살만 왕세자도 벙커 피신

4년간 118% 폭등한 미 증시…5%대 국채가 증시위협

잠실 야구장, 44년 만에 사라진다…역사 속으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불륜 당시 아내는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