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등에 AMG 로고 찍혔다”…메르세데스 상대 집단소송

2026년 08월 12일
0
메르세데스-AMG 차량의 운전석에 부착된 금속 로고 때문에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는 운전자들이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KarinaBath 캡처)

메르세데스-AMG 차량의 운전석에 부착된 금속 로고 때문에 화상을 입었다는 운전자들의 주장이 나왔다. 피해를 주장하는 운전자 2명은 차량의 설계 결함을 문제 삼아 메르세데스-벤츠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8일 AP통신에 따르면 가브리엘 라히자니와 카렌딥 카리나 배스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일부 AMG 차량 앞좌석에 돌출된 금속 로고가 탑승자의 등이나 목, 어깨에 닿을 수 있도록 설계돼 있으며 햇빛에 달궈질 경우 화상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라히자니는 2026년형 AMG E클래스를 운전하던 중 지난 5월31일 민소매 차림으로 좌석에 앉았다가 등에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피부과 전문의에게 진료받은 결과 1도와 2도 화상이 확인됐으며 상처에는 ‘AMG가 새겨진 듯한 화상’이라는 소견이 기록됐다고 소장에 적혔다.

배스 역시 비슷한 피해를 주장했다. 민소매 상의를 입고 차량 운전석에 앉은 직후 어깨가 금속 로고에 닿으면서 타는 듯한 통증을 느꼈고 이후 피부에 AMG 로고 모양의 자국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원고 측은 이번 소송을 통해 치료비를 비롯해 화상으로 인한 통증과 고통, 정신적 피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아울러 다른 AMG 차량 소유자들은 해당 금속 로고를 제거할 경우 그 비용까지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측은 이와 관련한 AP통신의 질의에 응답하지 않은 상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