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담배 안 피웠는데 4기 폐암”…처음 나타난 의외의 증상

2026년 08월 21일
0
이베트 라미레즈가 32세 당시 지속되는 기침을 계기로 4기 폐암을 진단받은 사연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kurolibros’ 캡처)

이베트 라미레즈(36)는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았지만, 몇 달간 이어진 기침을 계기로 검사받았다가 32세에 뇌까지 전이된 4기 폐암을 진단받았다.

지난 18일 뉴스위크에 따르면, 라미레즈는 2022년 9월부터 기침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계절에 따른 증상이라고 여겼지만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병원을 여러 차례 찾았지만, 처음에는 기관지염이나 호흡기 감염 등을 의심받았다.

기침이 멎지 않자,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료를 거쳐 검사받았고, 결국 종양이 발견됐다.

조직검사 결과는 비소세포폐암의 한 종류인 선암이었다. 당시 32세였던 라미레즈의 기침 원인은 EGFR 유전자 변이가 있는 비소세포폐암 선암 4기로 확인됐다.

암의 진행 정도는 더 심각했다. 진단 당시 이미 뇌 전이가 확인됐으며 왼쪽 전두엽에서도 암이 발견됐다.

라미레즈는 자신이 폐암 진단을 받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자신의 나이가 32세였다는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 가족을 꾸릴지조차 결정하지 않은 시기였다고 했다. 이어 암 진단으로 “내 삶의 중요한 결정을 스스로 내릴 기회까지 빼앗긴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

라미레즈처럼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사람에게도 폐암은 생길 수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 연구진에 따르면 비흡연자 폐암에서는 EGFR과 같은 특정 유전자 변이가 나타나는 사례가 있으며, 일부는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유전자 변화와 관련된 것으로 분석됐다.

라미레즈는 진단 이후 표적치료 등을 받으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중언어 어린이책을 만드는 출판 브랜드 ‘쿠로 리브로스’를 시작해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탬파베이, 클리블랜드 꺾고 ALCS 승부 원점…시리즈 1승 1패

LA 시장 선거 막판 격돌… 배스·라만, 노숙자 문제·치안 놓고 공방

헌팅턴비치, 공격적 행동 보인 백상아리 출현에 해변 폐쇄

남가주서 반려견 허스키 목줄에 매달린 채 발견돼…동물학대 수사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10월 17일 애나하임서 힐링 콘서트 개최… ‘피터팬 아빠’ 사연 계기로 부모 이후 자녀의 삶 함께 고민

국립국악원, 11월 7일 LA서 9년 만에 공연…한국 전통예술의 진수 선보인다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말리부, 산불 위험에 전력 차단 가능성…15일 자정부터

대한항공, 미 트래블 위클리 주관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라이프] “미국서 집 사고 아이 둘 키우려면 530만 달러”

다저스, 벼랑 끝 3차전… 스넬의 어깨와 침묵하는 타선이 운명 가른다

남가주 해안 침식 심화…라구나비치 인근 PCH 절벽에 대형 균열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뇌물부패’ 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