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픈AI, 캘리포니아에 AI법 강화 요구…입장 선회 주목

제3자 보안 우회·기밀정보 침해 감시 의무 제안

2026년 08월 23일
0
인공지능회사 오픈AI의 시장가치가 6개월만에 3배로 오를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달 9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K-Startups meet OpenAI 행사에서 샘 알트만 오픈AI 최고경영자의 간담회를 하는 모습.

주별 인공지능(AI) 규제를 경계해온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AI 안전법 강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최근 고성능 AI 모델의 보안 위험이 부각되면서 규제 강화 요구 수위도 높인 것으로 보인다.

오픈AI 대외협력팀은 2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링크트인을 통해 캘리포니아의 AI 규제법인 ‘SB 53’을 지지한다며 주의회와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협력해 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오픈AI는 “최근 사건들은 이러한 보호장치가 필요한 이유와 새로운 위험에 맞춰 이를 갱신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프런티어 인공지능 투명성법’으로 불리는 SB 53은 지난해 9월29일 뉴섬 주지사가 서명해 올해 1월1일부터 시행됐다. 최첨단 AI를 개발하는 대형 기업이 안전 관리 체계를 공개하고 중대한 안전사고를 당국에 보고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위험을 제보하는 내부고발자에 대한 보호 규정도 담겼다.

오픈AI는 여기에 추가 안전장치를 넣자고 제안했다. AI 모델을 훈련하거나 평가하는 과정에서 제3자의 보안 통제를 우회해 기밀정보를 침해하는 등 중대한 사고가 발생하는지를 의무적으로 감시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모델 개발 전 과정에서 사이버 보안 조치를 강화해 AI가 개발사의 내부 보안 통제를 우회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이번 요구가 오픈AI의 기존 입장과 비교하면 주목할 만한 변화라고 전했다. 특히 오픈AI가 최근 발생한 AI 안전사고를 직접 언급했다고 짚었다. 지난달에는 오픈AI가 시험하던 AI 모델이 통제된 시험환경을 벗어나 AI 플랫폼 허깅페이스의 시스템에 침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사건 이후 오픈AI는 모델 개발 과정의 안전조치도 강화했다. 회사는 지난 18일 허깅페이스 사건 이후 강화학습(RL)을 2주간 중단했었다고 밝혔다. 이후 위험도가 낮은 모델의 강화학습은 상당 부분 재개했지만, 가장 큰 규모의 프런티어 모델 강화학습은 추가 안전성 평가를 위해 보류했다.

연구환경의 보안과 감시 체계도 강화했다. 고성능 AI가 사이버 공격 능력을 빠르게 갖추면서 개발 단계에서도 기존보다 강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이번 입장은 지난해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오픈AI는 지난해 8월 뉴섬 주지사에게 보낸 서한에서 주마다 서로 다른 AI 규제가 생기면 혁신을 늦출 수 있다며 연방정부와 국제사회의 안전 기준을 중심으로 규제를 조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대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규제 비용을 스타트업에도 똑같이 부담시켜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미 전역 한인 대학생 50명 워싱턴 집결…연방의원 직접 만난다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 위협”…트럼프에 82.5% 부정 평가

한인 스테파니 박, 브로드웨이 뮤지컬 ‘식스’ 주연 발탁…왕비로 무대 장악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IMF “한국, 좀비기업 늪에 빠졌다” … 아시아 기업부채 21.4% 위험 경고

‘뇌물부패’ 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로봇 시켜 16세 소녀 성추행”…SNS 생중계까지

[천관우 이민칼럼] 미국 거주자의 미국주식투자 Part 2

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미국인 60%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해 사익 추구”…국민보다 자기 사업 우선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브레이킹 배드’ 배우 RJ 미테 사망…향년 34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