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리토스 인근 아테시아에 한인들이 잘 모르는 숨겨진 히든 젬 무제한 고깃집이 최근 등장했다.
주요 메뉴들이 프라임 등급인 지글 코리안 바베큐 (Ziggle Korean BBQ)의 런치 스페셜은 특히 모두가 힘든 이 불경기에 저렴하면서 최상급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다. $24.99에 불과(?)한 런치 스페셜에서 1번 프라임 차돌, 2번 매운 차돌 구이, 3번 불고기, 4번 우삼겹, 5번 매운 우삼겹이 모두 프라임 고기를 무제한 쓰고 있다.
아테시아에 위치해 있어서 세리토스 등 LA 카운티와 부에나팍, 플러튼 같은 오렌지 카운티 모두에서 가까운 지글 바베큐는 특히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선전을 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같은 AYCE인 고기더는 3개월전쯤 문 닫았고, 레드 팔레스 1 은 6개월 전쯤 문 닫는 등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들 있기 때문이다.
직원들끼리 운영 하던 예전과 달리 최근 지글 바베큐를 새롭게 인수한 새 오너는 매일 식당에 머물며 음식 퀄리티와 서비스를 직접 챙기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그래서 예전부터 이어 오던 좋은 고기 퀄리티는 그대로 유지 하면서 부족했던 점들은 새롭게 개선 해나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우대 갈비는 최근 서플라이어를 바꿔서 더 질좋은 우대 갈비를 손님들께 제공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주력 상품인 프라임 등급의 차돌박이 같은 경우에도 벤더 한 곳에서 물건을 고기를 사오는 것이 공급 받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질 좋은 곳을 고기를 얻기 위해 여러 벤더들에게서 다양한 곳에서 좋은 제품들을 필요할 때 공수 공급을 받고 있다.
특히 지글 바비큐의 주력 상품인 차돌박이, 불고기, 우삼겹 등은 고기 가격이 최근 급등 했음에도 불구하고 USD A 인증을 받은 프라임 등급을 고집하고 있다.
특히 점심과 저녁에 메뉴 차이가 크지 않으며 점심에 오더라도 런치 스페샬 $24.99를 내면 각종 찌개류와 반찬 그리고 차돌박이 불고기 같은 대부분의 올 유 캔 잇 메뉴를 즐길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한식 가격이 많이 올라 일반 런치 스페셜을 먹더라도 20불 정도 한다는 걸 고려해 보면은 아주 좋은 가격에 질 좋은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셈이다.
일부 식당에서 프리미엄 차돌박이 라고 광고를 하지만 이것은 실제 USDA 에서 인증 한 등급이 아니고 그냥 식당에서 마케팅용으로 붙이는 등급이다. 하지만 USDA에서 인증받 은 프라임 등급을 쓰는 지글 바베큐는 좋은 고기 퀄리티로 인해 손님들이 많이 찾는 것으 로 유명하다.
실제로 한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에 있는 고기집의 경우 $70 불에서 $80불 정도 1명 가격을 받는 퀄리티를 지글 바비큐에서는 $30불 때 중후반에서 맛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가성비도 아주 좋다.
또한 고기 주문을 손님들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하기 때문에 서버가 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되며 빠른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도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다.
주소: 12300 South St, Artesia, CA 90701
문의: (562) 402-7837
오픈 시간: 일-목요일 11:30 AM – 11:00 PM; 금-토요일 11:30 AM – 12:00 AM
<김해원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