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제목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역대 최다 위성 우주 수송…주탑재 군집위성 5기 모두 정상 분리

2026년 10월 07일
0
일 전남광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가 5차 발사돼 우주로 향하고 있다. (사진=항우연 제공)

2차부터 4연속 발사 성공…큐브위성 1기는 사출 실패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다섯 번째 우주 비행에 성공했다. 역대 가장 많은 위성을 싣고 우주로 향한 누리호는 주탑재위성 5기를 포함해 모두 14기의 위성을 목표 궤도에 투입하며 한국의 독자적인 우주 수송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발사됐다.

이번 발사는 예정된 시각에 정확히 이륙한 누리호의 첫 사례다. 발사 이후 1단과 페어링, 2단 분리와 3단 엔진 연소 등이 정상적으로 진행됐으며 누리호는 목표 고도 약 575㎞에 도달했다.

이어 주탑재위성인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NEONSAT)’ 2∼6호 5기가 순차적으로 분리됐다.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해 각각 다른 방향으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사출하는 방식이 처음 적용됐다.

[일 전남광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가 5차 발사돼 우주로 향하고 있다. (사진=항우연 제공)
우주항공청은 원격수신정보를 분석한 결과 초소형 군집위성 5기와 부탑재 큐브위성 9기 등 모두 14기가 성공적으로 분리돼 목표 궤도에 투입됐다고 밝혔다.

초소형 군집위성 가운데 6호는 발사 약 43분 뒤인 오후 1시8분께 남극 세종기지와 첫 교신에도 성공했다.

다만 당초 탑재된 위성은 모두 15기로, 큐브위성 10기 가운데 쿼터니언이 개발한 ‘퍼샛-02’ 1기는 우주로 사출되지 못했다.

누리호에서는 정상적으로 위성 분리 신호가 전달됐지만 퍼샛-02가 들어 있던 사출관의 뚜껑이 열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우주항공청은 이 문제가 누리호 발사체 자체의 실패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발사체가 목표 고도와 궤도에 정상적으로 도달했고 핵심 임무인 주탑재위성 5기를 모두 계획대로 분리했기 때문이다. 사출관이 열리지 않은 정확한 원인은 추가 분석할 예정이다.

이번 발사로 누리호는 2021년 1차 발사 실패 이후 2차부터 5차까지 네 차례 연속 발사에 성공했다. 전체 다섯 차례 발사 가운데 네 차례 성공하면서 누적 성공률도 80%가 됐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 당시 3단에 설치된 카메라가 포착한 위성 분리 장면. 주탑재위성과 부탑재위성이 지구 상공에서 차례로 사출되고 있다. 사진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유튜브 영상 캡처.

특히 이번 5차 발사는 단순히 위성을 우주에 올리는 단계를 넘어 여러 위성을 원하는 위치와 방향에 차례로 배치하는 다중위성 수송 능력을 보여줬다는 데 의미가 있다.

주탑재위성인 네온샛은 1기당 무게가 100㎏ 미만인 지구관측위성이다. 흑백 1m급, 컬러 4m급 고해상도 카메라를 이용해 한반도와 주변 지역을 관측한다.

정부는 내년 누리호 6차 발사를 통해 초소형 군집위성 5기를 추가로 올려 모두 10기의 군집위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체 시스템이 완성되면 한반도를 하루 3차례 이상 관측할 수 있어 국가안보뿐 아니라 산불과 홍수 등 재난·재해 감시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민간의 역할도 한층 확대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누리호 제작과 조립을 총괄하고 이번 발사 운용에도 참여했다. 정부가 주도해 개발한 누리호를 민간 주도의 상업 발사 서비스로 전환하는 과정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성공으로 누리호의 발사 신뢰성이 더욱 높아졌다며 내년 하반기 6차 발사를 추진하고 2032년까지 매년 1회 이상 발사해 민간 주도의 상업 발사 서비스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김건희 판결도 흔들리나

제목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 … 대반전 예고

중간선거 여론조사 또 빗나가나…“이번엔 더 어렵다”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워너 삼킨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초대형 미디어 공룡 탄생

샌디에고, 밀워키에 4-3 승리…NLDS 벼랑 끝 탈출

다저스, 애틀랜타 원정서 3-1 승리…NLDS 2승 1패로 앞서

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페루 들썩…리마에 ‘BTS 대로’

데미 무어 “스트리퍼 연기로 1250만 달러 받았다”

실시간 랭킹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니어 2천만명에 90달러 지급…메디케어 Part B 가입자에 10월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미국 여권 신청 확 바뀐다…첫 여권도 온라인 신청허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