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서 “인간 대 로봇” 철창서 격투

철창 속 인간·로봇 격투에 관중 환호…주 당국 “무허가 불법 경기” 경고

2026년 10월 08일
0
지난 9월 18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간 대 로봇’ 격투 행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철창 안에서 인플루언서 프랭키 라페나와 대결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당국은 무허가 격투 행사라며 제동을 걸었다. 사진=REK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영화 ‘터미네이터’를 연상시키는 강철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을 주먹으로 가격하고 철창으로 몰아붙이는 격투 행사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려 논란이 일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당국은 불법 격투 행사라며 제동을 걸었지만 주최 측은 로봇이 인간과 같은 규제 대상이냐며 반발했다.

뉴욕타임스(NYT)가 8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로봇 격투 스타트업 REK(Robot Entertainment Kombat)는 지난 9월 18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인간과 휴머노이드 로봇의 격투 행사를 개최했다.

키 183cm의 강철 골격 로봇이 팔각형 철창에 등장했고, 헬멧과 보호장비를 착용한 유명 인플루언서 프랭키 라페나가 맞섰다. 가상현실(VR) 장비로 원격 조종되는 로봇은 라페나를 반복해서 가격해 넘어뜨리고 철창 벽으로 몰아붙였다.

라페나는 로봇 3대와 차례로 대결했으며 금속 프레임을 주먹으로 치다가 손을 다쳤다. 로봇은 쓰러져도 곧바로 일어났고 현장 관중 약 100명은 환호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 체육위원회는 사전 승인 없이 격투 행사를 개최했다며 REK에 중단 요구 서한을 보냈다. 주법상 사람이 참여하는 복싱과 종합격투기 경기 및 시범 행사는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무허가 행사 참여도 경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REK 최고경영자 식스 리브는 법률상 격투 시합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것이라며 “로봇을 인간으로 볼 수 있는지 법정에서 다퉈보라”고 맞섰다.

특히 라페나가 경기 도중 사망하더라도 주최 측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면책 동의서에 서명한 사실도 알려졌다.

UC버클리의 켄 골드버그 교수는 수백 파운드에 달하는 강철 로봇과 인간의 대결 자체가 불공정하고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REK는 인간과 로봇의 격투를 반복할 계획은 없다면서도 앞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칼날을 장착한 휴머노이드 로봇끼리의 대결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K-News LA 편집부>knewsla@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NY·NJ서만 4만명 체포…한인 밀집지역 ICE 단속 직격탄

시민권 신청 거부율 2배 급등…5명 중 1명 탈락

윤석열·김건희, 감옥서 영치금 22억원 받았다

“성매매 불법 영업” 한인 여성 2명, 주민 신고로 체포

“AI로 가격 담합”…맥도날드, 미 전역 집단소송 직면

LA 청년 세대, 텍사스보다 프레즈노·샌프란 이주 선호

클리블랜드, 화이트삭스 꺾고 ALDS 5차전으로…120년 만의 홈 시리즈 확정 도전 무산

15층서 모녀 밀어 떨어뜨린 비정한 아빠

캘리포니아서 “인간 대 로봇” 철창서 격투

“전쟁 벌여놓고 노벨평화상 달라?”…트럼프의 황당한 수상 주장

LA 스키드로 등 마약 단속…연방 기소 용의자 21명 체포

알함브라 에디슨 시설서 감전 사고…26세 계약직 근로자 사망

올해 독감 시즌 예년보다 일찍 시작…보건당국, 백신 접종 서둘러야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154경기 복귀 추진…포스트시즌 방식도 개편 검토

실시간 랭킹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라구나비치 청혼현장 인종차별 폭언 영상에 100만 ‘좋아요’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