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에서 승용차가 아파트 건물 안으로 돌진해 차 밑에 깔린 여성이 구조됐으나 중태에 빠졌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수요일 오전 11시께 8번가 7300번지대에서 발생했다. 사고 차량은 아파트 건물 안으로 완전히 들어갔으며, 여성이 차량 아래에 깔려 있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여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여성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발생한 구체적인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음주운전(DUI)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고를 조사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