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NEWSLA가 독자적으로 취재·작성·편집한 뉴스 기사를 사전 허락 없이 무단 복제하거나 전문을 전재하는 저작권 침해 사례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일부 웹사이트에서는 KNEWSLA의 기사와 사진을 무단으로 가져가 자체 콘텐츠처럼 게시하거나 반복적으로 재배포하는 행위까지 확인되고 있습니다.
KNEWSLA는 이러한 행위를 언론사의 정당한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취재와 보도에 투입된 노력과 비용을 무단으로 가로채는 심각한 불법행위로 규정합니다.
분명히 경고합니다.
KNEWSLA는 앞으로 기사 도용과 무단 전재, 사진 및 콘텐츠의 불법 복제·재배포 등 어떠한 저작권 침해 행위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출처를 표시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사 전문을 복제하거나 재게시하는 행위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작권법이 허용하는 정당한 인용 등의 범위를 벗어난 무단 이용은 명백한 저작권 침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본지 기사의 사용을 원하는 개인이나 업체, 언론사 및 온라인 플랫폼은 반드시 사전에 KNEWSLA와 협의하고 정당한 절차에 따라 콘텐츠 이용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정식 이용계약을 체결하고 합의된 콘텐츠 사용료를 지급해야 합니다. 출처만 밝히거나 원문 링크를 첨부했다는 이유로 기사 전문을 무단 전재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KNEWSLA는 이미 확인된 무단 전재 사례에 대해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있으며, 해당 웹사이트 운영자들을 상대로 콘텐츠 사용료 및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작권 침해 사실이 확인될 경우 사안에 따라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형사상 책임 추궁, 디지털 밀레니엄 저작권법(DMCA)에 따른 삭제 요청, 웹호스팅 및 관련 플랫폼에 대한 침해 신고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력하게 취할 것입니다.
아울러 KNEWSLA는 법적 대응과 별개로 저작권 침해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된 업체와 웹사이트의 명단을 공개하고, 무단 전재 실태와 침해 규모, 관련 업체의 대응 경과를 독자들에게 알릴 것입니다. 확인된 사실과 증거를 바탕으로 해당 업체의 책임을 공개적으로 추궁하고, 필요한 경우 그 경과와 결과도 지속적으로 보도할 것입니다.
타인의 취재 결과물을 무단으로 가져다 이용하면서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관행을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습니다. 저작권 침해 행위가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넘어가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무단 전재한 기사를 뒤늦게 삭제하더라도 이미 발생한 저작권 침해에 대한 법적 책임이 자동으로 소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단 사용이 확인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정당한 사용료와 손해배상을 끝까지 요구할 것입니다.
KNEWSLA의 뉴스 콘텐츠는 누구나 마음대로 가져다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자료가 아닙니다. 언론사의 취재 결과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행위는 정당한 저널리즘의 가치를 훼손하고 독립 언론의 존립 기반을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KNEWSLA는 언론 콘텐츠의 권리와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한층 더 엄격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기사 도용과 무단 전재에는 어떠한 관용도 없을 것입니다. 저작권 침해 업체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은 물론 명단 공개와 공개적인 책임 추궁도 끝까지 이어갈 것입니다.
KNEWSLA 대표·편집국장 김상목 editor@knews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