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보)임신부 지키다 총맞아…”다신 지하철 못탈듯”

12일 뉴욕 출근길 지하철 총격…범인, 연막탄 터뜨리고 33발 난사

2022년 04월 13일
0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으로 부상을 입은 후라리 벤카타(27)의 CNN 인터뷰 화면. (사진: CNN 캡쳐)

뉴욕의 지하철 무차별 총격에서 임신부를 보호하다가 총을 맞은 청년이 당시의 긴박한 상황을 전했다.

뉴욕 시민인 후라리 벤카타(27)는 12일(현지시간)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보이는 건 검은 연기뿐이었고 사람들이 뒤에서 쏟아져 나왔다”며 “내 앞에 임신부가 있어서 그를 도우려고 했다”고 말했다.

벤카타는 “처음에는 총격이 있는줄 모르고 검은 연막탄이 터졌다고만 생각했다”며 “여성이 ‘아기를 임신 중이다’라고 해서 그를 끌어안았는데 뒤에서 계속 몰려나오는 사람들에 밀렸다. 그 순간 무릎 뒤쪽에 총을 맞았다”고 했다.

사건 당시 지하철을 타고 출근 중이던 벤카타는 총격범이 옆에 앉아 있었다고 회고했다. 그러나 헤드폰을 끼고 휴대전화를 보느라 범인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벤카타는 “(총상으로) 살면서 느낀 최악의 고통을 느꼈다”면서 “충격을 받아 몸이 떨린다. 다시 열차를 탈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총격은 이날 오전 8시24분께 뉴욕 브루클린의 36번가 지하철역에 들어서던 N노선 열차 안에서 벌어졌다.

방독면을 착용한 범인은 연막탄을 터뜨린 뒤 33발의 총을 난사하고 도주했다. 이 과정에서 최소 29명이 다쳤다. 생명에 지장이 있는 부상자는 없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62세 흑인 남성 프랭크 제임스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수배에 나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명 vs 친청 3명

국립외교원 해킹, 10개월간 몰라 …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與 8·17 전당대회 대표경선 본선行

“인간 최대 수명은 156세”… 인간수명 상한선 밝혀져

美국방수권법, 공화 주도 하원통과…’주한미군 유지·한미 조선협력’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주식시장이 곧 경제”…AI 버블 흔들리면 미국경제도 흔들

“美, 이란 12일째 공습에 B-1 전략폭격기 투입…작전 수위 높였다”

“내 진짜 아들과의 세월 빼앗겼다”…38년 만에 출생비밀 안 두 가족

폭염 속 5분 만에 온몸 냉각…일본서 나온 ‘인간 냉장고’ 정체

수영장 배수구에 빨려 들어간 소년 숨져…성인 3명 구조실패

“백인만 사는 마을 만들겠다” … 극우 공동체 추진 ‘논란’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테슬라 프렁크 시신 사건 핵심증언…산타바바라 발견 신분증도 법정 공개

실시간 랭킹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DMV “1만1,000명 형사 수사 가능” … 운전면허 재시험 논란 커진다

[화제]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국가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한가”

캘리포니아 메디케이드 돈줄 막았다 … 트럼프, 사기의혹 정조준

뇌 노폐물 배출 구멍 첫 발견…치매 정복길 열리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