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장사 포기 고심..경찰 소용없어”…홈리스 롱비치로 몰려 60% 급증

2022년 10월 06일
0
홈리스. Photo by AR on Unsplash

롱비치시의 비즈니스 업주들이 최근 크게 늘고 있는 홈리스와 관련해 시 정부에 대책을 요구했다.

롱비치는 최근 몇년간 60% 이상의 홈리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지역 비즈니스 업주들이 자신들의 피해를 전달하며 시정부의 홈리스 정책 강화를 요구했다.

롱비치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올사 모디카는 “옆 업소의 유리창이 깨져있고, 감시카메라에서도 이유없이 홈리스가 발로 유리창을 깨뜨리는 장면이 녹화됐다”고 밝히고, “또 한 여성은 바지를 내린 채 상점으로 들어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곳곳에 그들이 남기고 간 쓰레기가 쌓여있다”고 말했다.

모디카는 이어 “이제 롱비치시는 안전하지 않다고 사람들이 느끼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후추 스프레이를 들고 다녀야 하며 집 밖에 나가기도 무섭다”고 덧붙였다.

지난 4일 롱비치시는 메트로 종착역이 롱비치이기 때문에 LA에서 홈리스 들이 유입된 것으로 보고 메트로에서 하선하는 정책을 재평가하기로 했다.

이 같은 재평가는 노숙자 쉘터 건설 등의 노숙자 서비스를 논의하는 것도 포함된다.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이 홈리스들로 인한 피해 신고는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셔먼 옥스의 한 몰에서는 똑같은 노숙자가 계속 찾아와 영업을 방해하는 가 하면, 식당 패티오에 자리를 깔고 앉은 홈리스들과, 식당 뒷마당에 버젓이 누워 잠을 자고 있는 홈리스들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를 보도했던 Fox뉴스는 현장에 신고를 받고 경찰이 왔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도하기도했다.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은 “노숙자가 크게 인명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영업을 방해했다고 하지만 일단은 떠나겠다고 하니 체포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자리를 떠났다.

하지만 경찰이 떠난 뒤 5분 뒤 홈리스는 다시 나타나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손님들이 셔먼옥스 몰에 들어가는 것을 방해하고 있었다.

셔먼옥스 몰의 한 비즈니스 업주는 “홈리스 한 두명 때문에 손님들이 아예 오지 않고 있다”고 울분을 토해내며,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라고 소리를 높였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거부하면 한국 단독으로 전작권 환수해야”

“내년 전 세계가 흔들린다” … AI·이란전·80세 트럼프, 연쇄위기 경고

점심 대기 노인 523명, 하루 도시락은 150개 불과 … 지원 확대 절실

“김혜경 황제 골프” 주장에 민주당, 주진우 고발

“AI도 막말에 상처 받는다” … 앤트로픽, 학대금지 규정 신설

[미스터리] 캘리포니아 해변 모닥불 속 의문의 시신…6년째 이름도 몰라

[충격] 양아들이 변호사 엄마 독살 후 암매장 … 재산까지 빼돌렸다

홍콩 스타벅스 주문표에 ‘미스터 김치’ … 한국인 조롱

4점 먼저 내주고 뒤집었다…밀워키,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2승

넷플릭스 세계 회원 10명 중 8명, 한국 콘텐츠 봤다

“내가 김혜경 여사 골프 가르쳤다고?” … 리디아 고 발끈

“질문도 하지 말란 건가”…허진호 감독, 한 달 침묵 깬다

머릿속에 남은 5·18 총탄 … ‘닥터X’ 방영 중단 청원 등장

9년째 가을야구 못 간 롯데, 우승 감독 이동욱 불렀다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단독] ‘매장 200여개’ LA 한인 식당체인 와바그릴, 직원 집단소송 피소

“미국 영주권자라 한국 세금 못 낸다” … 캘리포니아 부동산 매각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내가 김혜경 여사 골프 가르쳤다고?” … 리디아 고 발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