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보) 강제퇴거 세입자 SWAT팀과 무장대치…101Fwy 폐쇄, 교통대란

2022년 11월 10일
0

101 프리웨이 할리웃 구간이 차단돼 10일 오전 교통대란이 빚어졌다.[FOX 11뉴스 웹사이트 캡처]
할리웃힐스 지역에서 10일 강제퇴거 통보를 받은 세입자와 총을 쏘며 셰리프 경관들과 대치해 101프리웨이 할리웃 구간이 전면 폐쇄됐다.

이로인해 이날 오전 9시 10분경부터 101 프리웨이 할리웃 구간 양방향 통행이 전면 통제됐고, 출근길 차량들이 우회하면서 101 프리웨이를 비롯해 5번 프리웨이와 2번 프리웨이 실버레이크 구간 등에서 교통대란이 발생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경 셰리프 경관들은 2300블럭 노스 코헹가 블러버드에 있는 한 아파트 세입자에게 강제퇴거 통지서를 전달하려 했다. 그러자 이 세입자가 경관들을 향해 총기를 발사하며 강력히 저항했다.

이어 이 세입자는 자신의 아파트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경찰과 대치했다.

그러자 셰리프국은 특수기동대(SWAT)을 현장으로 출동시켜 이 세입자와 수시간째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무장대치극으로 인해 101 프리웨이 할리웃 구간이 차단되자 차량들이 우회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FOX11뉴스 웹사이트 캡처]
101 프리웨이 진입로에 인접한 이 아파트에서 무장대치극이 벌어지자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와 LA 경찰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이 아파트 인근 101 프리웨이 할리웃 구간 통행을 전면 통제했다.

이로인해 101 프리웨이 가우어 스트릿과 하이랜드 애비뉴 구간이 폐쇄돼 출근길 101 프리웨이는 물론  LA 도심 곳곳과 5번, 210번 등 다른 프리웨이들에서도 극심한 교통체증이 잇따라 빚어지는 교통대란이 야기됐다.

LA경찰국은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101프리웨이 남쪽 방면 일부 차선 통행을 허용했으며, 안전 문제를 점검한 후 단계적으로 북쪽 방면 차량통행도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강제퇴거 세입자와 경찰의 무장 대치극으로 몇 발의 총성이 울리기는 했으나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