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고용한파 현실화..아마존 1만8천명 감원 통지

"빅테크 가운데 최대 규모" 정리해고 규모 커져 아마존 전체 직원 150만명 중 1.2%에 해당

2023년 01월 04일
0
언스플래시 자료사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당초 예상보다 더 많은 규모인 1만8000명의 직원을 감원하기로 결정했다.

4일 월스트리트저널(WSJ),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직원들에게 메모를 통해 1만8000명 규모의 감원 사실을 알렸다.

재시 CEO는 “우리는 일반적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사람들과 이야기할 수 있을 때까지 이러한 결과에 대해 의사소통하기를 기다렸다”며 “하지만 동료 중 한 명이 이 정보를 외부로 유출했기 때문에 우리는 여러분이 저로부터 직접 자세한 내용을 들을 수 있도록 이 소식을 더 일찍 공유하는 것이 낫다고 결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WSJ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이 1만7000명을 감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감원 소식이 외부로 알려지자 재시 CEO가 직접 직원들과 소통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재시 CEO는 “아마존은 과거 불확실하고 어려운 경제를 견뎌냈고, 우리는 계속 그렇게 할 것”이라며 “이러한 변화는 강력한 비용 절감을 통해 장기적인 기회를 추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소매·채용 부문에서 인력 감축이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리해고 통보는 이달 말 해당 직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외신들은 지난해 11월 아마존이 약 1만명 규모의 감원에 나선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실제로 아마존은 기기사업부·리테일 부문 등을 중심으로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1만8000명 규모의 감원은 최근 빅테크 기업의 정리해고 가운데 최대 규모다. 지난해 9월 기준 아마존 전체 직원 150만명 가운데 1.2%에 해당한다.

아마존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에 온라인 쇼핑 사업이 급성장하면서 물류망을 두 배로 확장하고 수십만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잦아들고 고객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다시 찾기 시작하면서 온라인 쇼핑 수요가 감소하자 비용 절감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 매장 폐쇄와 원격진료 서비스 ‘아마존 케어’ 사업을 중단했다. 또 전사적인 채용 동결 방침을 발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