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매니 마차도 샌디에고 종신선수…11년 3억 5천만달러

2023년 02월 26일
0

매니 마차도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종신 선수’로 남는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소식을 전하는 MLB닷컴은 26일 샌디에이고 구단이 마차도와 5년 1억7000만 달러에 계약을 연장했으며 아직 구단의 정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차도의 샌디에이고 계약이 올 시즌을 포함해 6년 1억8000만 달러 규모가 남아있는 것을 생각한다면 결국 11년 3억5000만 달러의 계약이 성사된 셈이다. 30세인 마차도의 나이를 감안하면 41세까지 뛰게 되는 셈이니 종신 계약이나 다름없다.

마차도는 2019년 샌디에이고와 10년 3억 달러 규모로 계약을 맺었지만 당시 5년 뒤 옵트아웃 조항이 포함됐다. 올해로 샌디에이고에서 다섯 시즌 째를 맞이하기 때문에 마차도는 올 시즌이 끝난 뒤 옵트아웃을 행사해 자유계약선수(FA)가 될 수 있다. 이미 마차도는 옵트아웃을 행사할 뜻을 내비쳤다.

이에 샌디에이고가 발빠르게 움직였다. 2019년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은 후 단기간에 샌디에이고 리더로 자리했기 때문에 마차도가 없는 팀을 생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샌디에이고는 이전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마차도에게 제시했다. 2019년에 맺었던 계약이 평균 연봉 3000만 달러인데 5년 연장의 평균 연봉은 3400만 달러다. 11년 전체를 합쳐도 3300만 달러 이상이다. 그만큼 샌디에이고가 마차도를 중하게 여긴다는 증거다.

물론 마차도의 연봉이 애런 저지가 뉴욕 양키스와 계약을 맺었던 조건보다는 적다. 하지만 저지의 상품성이 마차도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마차도의 금액도 대박에 가깝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변비인 줄 알았는데 장에 8㎝ 종양”…30대 여성 희귀암 진단

NYT, “K드라마 같은 시작과 끝” … ‘세기의 재산분할’ 주목

교통 소음 심할수록 파킨슨병 위험↑…11.5㏈ 높아질 때마다 3%증가

박진영, 직원들이 ‘형’이라 부르는 이유…JYP 기업 문화 공개

“돌이라고 속였다”…중국인 일당, 미국 토종 거북이 불법 수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미-이란 전면전 중대기로 … 트럼프, “더 세게 때려야 하나 고민 중”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선관위, 투표율 허위 조작 정황 드러나 … 선관위 직원, 허위 수치 입력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가입’ 정황 포착…수사망 확대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

노숙자 다시 늘었다 … 배스 시장 “트럼프 탓” vs 시민들 “책임부터 져야”

‘경기침체’에도 70달러 팝콘 인기 … 미국 소비자의 ‘새로운 공식’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