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한인타운 ‘‘오비베어’ 화재, “홈리스 방화 추정”
Jun Kwon 님이 페이스북에 올린 오비베어 화재 당시 사진. 20년 이상 LA 한인들로 부터 퇴근길 맥주 한 잔 할 수...
Jun Kwon 님이 페이스북에 올린 오비베어 화재 당시 사진. 20년 이상 LA 한인들로 부터 퇴근길 맥주 한 잔 할 수...
20년 이상 LA 한인들로 부터 퇴근길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친근한 주점으로 사랑 받아온 한인타운의 대표적인 노포 ‘오비베어'(OB...
11월 선거에서 LA시 제4지구 현 데이빗 류 의원을 제치고 당선된 니티아 라만 당선인이 스펙트럼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승리의 비결을 전했다. ...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코스코 매장에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고 난동을 부리다 체포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다. 19일 뉴스위크는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다 코스코에서...
미국의 하루 신규확진자 20만명에 육박하면서 팬데믹 사태 이후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다. 존스홉킨스대학 코로나19 통계센터는 20일 하루 미 전국에서 신규확진자가 19만5,542명...
20일 하루 LA 카운티에서 4,272명의 신규 확진가 발생했다. 전날에 비해 800여명이 줄어든 것이지만 하루 4,000명 이상 확진자가 3일 연속 나온...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0일 CNN은 도널드 주니어측이 그가 이번 주 초양성 판정을 받아 이후...
이민당국이 미 전국에서 ‘자발적 출국’약속을 하고도 120일 이상 미국에 체류 중인 불법체류 이민자에 대한 단속작전을 벌여 150여명을 체포했다. 19일 토니...
11월은 통상적으로 집을 사기에 바람직한 시즌은 아니지만 올해는 이 역시 이례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다. 18일 NBC는 대선을 치르며 잠시 주춤했던...
버거킹의 전 직원이 가게에서 지난 1년간 3만 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폭스 뉴스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앨라배마 거주 대니엘 헨리 앤드류스(35)는 절도, 신분 절도, 컴퓨터 부당 조작 등을 통해 버거킹과 프리미어 킹스로부터 돈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 용의자는 컴퓨터 프로그램 조작을 통해 자신의 근무 시간을 늘렸으며 가짜 버거킹 직원을 만들어내 회사의 자금에 손을 댔다. 또한 전 직원의 데빗 카드를 훔쳐 회사에서 훔친 돈을 디파짓한 후 이를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용의자는 앨라배마 셸비 카운티 교도소에 5만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받고 수감 중이다. 한편 영국 버거킹은 지난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폐업 위기에 놓인 다른 경쟁 프랜차이즈들을 위해 버거킹 고객들에게 맥도날스 등 경쟁업체에서 주문을 해달라는 요청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동병상련(?)버거킹 “맥도날드 가서 빅맥 주문하세요” 광고 https://www.youtube.com/watch?v=PNQQXyYxqZ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