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페어 관객 귀가길 음주차량에 참변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쉐보레 트래버스가 뒤집힌 채 구조되고 있다. 업랜드 경찰 지난 17일(토) LA 카운티 페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술에 취한 운전자가 사람들로 가득 찬 차량을 들이받아 차량에 타고...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쉐보레 트래버스가 뒤집힌 채 구조되고 있다. 업랜드 경찰 지난 17일(토) LA 카운티 페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술에 취한 운전자가 사람들로 가득 찬 차량을 들이받아 차량에 타고...
태영. 더위. Photo by Jared Rice on Unsplash 남가주가 이번 주 또 폭염에 시달린 예정이다. 샌퍼난도 밸리 일부 지역에 100도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립기상청은 19일 이번 주 내내 평균 기온보다 훨씬 높은 기온이 일주일 내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0일(화)에 눈에 띄는 기온 상승이 예상되며 수요일과 목요일에 가장 더운 날이 기록될 것으로 예상됐다. 국립 기상청은 이어 샌 페르난도 밸리의 예상 오후 최고 기온은 수요일에 103도, 목요일에 101도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예보했다. 보건전문가들은 갑작스러운 폭염에 주민들이 적응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대에 실내에 머무르는 등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캘리포니아의 사망 원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원인이 온열질환으로 알려졌다. 보건국은 남가주 지역의 고기압으로 인해 월요일부터 대기 질이 악화되어 많은 내륙 지역이 보통 또는 민감한 그룹에 건강에 해로운 범위로 떨어질 것으로 우려했다. 폭염과 함께 더욱 우려되는 것은 화재 위험의 증가다. 국립기상청은 산, 사막 및 내륙 계곡에서 풀 화재 위험이 증가하면서 화재 날씨에 대한 우려도 높아질 것이라고 지역 사회에 경고했다. 국립기상청은 토요일과...
렌트 사인. Adobe Stock 캘리포니아가 미국 50개 주 가운데 세입자에게 가장 불리한 환경을 제공하는 주로 평가됐다. 임대료 급등과 낮은 주택...
버지니아주에서 410총선 재외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LA 총영사관이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재외선거 투표유권자로 유권자 등록을 한 대한민국...
대한민국 군인. Adobe Stock LA총영사관이 병무청과 함께 해외거주 중인 병역의무자 대상자들을 위한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병역 설명회는 27일 오후 6시부터...
유스타파운데이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LA카운티 정신건강국과 함께 “우울증 OUT! 치매는 멀리!”란 주제로 우울증 치매 예방 힐링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인...
국림국악관현악단. LA 한국문화원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한국의 국립극장과 공동으로 5월 29일 목요일 “공연예술 콘텐츠 상영회 – 국립극장 시리즈” 세번째 작품인 소년소녀를...
인공지능 이미지 노스할리우드 한 주택에서 흉기 난동에 이어 경찰 총격으로 2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인근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야외 활동...
절도 용의자가 아마존 배달원으로 위장해 주택에 침입하려 하고 있다. 어바인 경찰 부활절 일요일에 발생한 주택 침입 사건을 수사하던 어바인 경찰이...
몬테비스타 초등학교에서 한국어 이중언어 프로그램 변경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이날 시위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 몬테비스타 초등학교 학부모회 몬테비스타 초등학교에서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