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물가폭등 이제부터 시작..생필품 업체들 줄줄이 인상 예고

2021년 10월 20일
0
Photo by Franki Chamaki on Unsplash

세계적인 소비재 회사들이 글로벌 공급망 붕괴로 인한 비용 상승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다고 20일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대형 생활용품 제조사 프록터앤드갬블(P&G)의 안드레 슐튼 P&G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19일 컨퍼런스콜에서 “우리는 높은 비용의 일부를 가격 인상으로 상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질레트, 오랄비 등을 생산하는 P&G는 원자재, 운송 등 비용이 높아지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구강, 헤어케어 제품 등에 대해 더 높은 가격을 기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집안에 P&G제품을 의식적으로 불매운동하겠다고 하지 않는 한 P&G제품은 최소 한가지 이상은 있다.

P&G는 화장지, 비뉴 샴푸 같은 화장실용품부터 세재 등 주방용품 등 생산하지 않는 생활 물품이 없을 정도다. 때문에 P&G가 가격을 상승하겠다고 하는 것은 소비자들의 가게 부담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생활용품 가격이 오르기 시작했으니 이제 줄줄이 인상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여기에 물류대란도 한몫하고 있다.

생수 브랜드 에비앙, 요구르트 액티비아 등으로 유명한 프랑스 식품업체 다논도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치솟는 소비자 물가..미국, 13년만에 최고 인플레이션

다논은 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재료비에 대한 인플레이션 증가로 시작된 것이 전세계 많은 지역에서 우리의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광범위한 제약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스위스의 다국적 식품회사 네슬레도 소비자들이 앞으로 몇달 동안 가격 인상을 예상해야 한다고 밝힌 소비재 업체다. 네슬레는 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공급망 제약으로 인해 비용이 상승했다고 전했다.

회사들은 또 근로자들의 코로나19 확진 등으로 인한 창고, 유통센터의 노동력 부족이 영업을 둔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촉발한 공급망 위기가 연말을 앞두고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기업들이 이로 인한 비용 상승분을 가격에 전가하며 우유, 커피, 삼푸와 같은 필수품의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콜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의 로라 벨드캠프 교수는 “다른 회사들도 인플레이션 압력이 계속됨에 따라 가격을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여기에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노조가 있다.

각 근로자들을 대변하는 노조측은 늘어난 업무량 등과 관련해 보다 나은 대우를 바라고 있고, 실질적으로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근로자들의 임금상승은 소비자 물가에도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물류대란, 물가폭등 올해 못잡는다. 물가 5.2% 치솟을 것”

“물류대란, 물가폭등 올해 못잡는다. 물가 5.2% 치솟을 것”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사우디 미국 대사관 대규모 폭발 … 이란 드론에 피습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도 투입…”방공망 무력화”(영상)

이정후, 안타 1개당 10만원 기부…장애어린이 치료비 지원

뉴섬, 트럼프 이란 공격 강력 규탄 … “즉각적 위협 뭐였나, 대가 치를 것”

산타모니카 블루버드 101번 프리웨이, 야간 차선 통제… 운전자 주의 필요

세풀베다 패스에서 길 잃은 하이커, LAFD 헬기 수색으로 구조

캘리포니아 유권자 신분증 제출 의무화 발의안, 2026년 11월 투표 가능성

연방대법원, “캘리포니아 학부모 권리 침해 가능성”… 성별·호칭 변경 비공개 정책 제동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 엔진 화재로 LAX 비상착륙… 승객 250여 명 전원 탈출

롱비치 주택 앞 계단 덮친 차량… 유아 1명 사망·2명 부상

오렌지카운티 DJ, 미성년자 성폭행 및 아동 음란물 소지 혐의로 기소

하이랜드 주택가에서 총격 후 이웃집에 바리케이드 친 30대 남성 체포… 13세 소녀 욕조에 숨은 채 구조

“호르무즈 지나는 선박 다 불태우겠다…석유 못 나가게 할 것”

이란 보복 공격, 미군 사망자 6명으로 늘어

실시간 랭킹

한인타운 대표 사우나 ‘그랜드 스파’ 20년 만에 폐업

“목사가 여장로 폭행, 계단서 밀쳐” … 가디나 침례교회 내홍

쿠웨이트서 미군 전투기 여러 대 추락, F-15 추정 … 이란, 쿠웨이트 집중 공격

미국 방공망 뚫렸다… 이란 미사일·드론, 미군 사령부 ‘정밀타격’ 명중

‘창작자들 아지트’ 한인타운 ‘인터크루’, 5년 만에 문 닫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마라톤 버거’ 개업식 총격 아수라장 …1명 사망·2명 부상

비상 걸린 환율…원달러 1500원대 중반까지 갈 수 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