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옐런 재무장관에 쏟아지는 우표선물…도대체 왜?

2022년 09월 15일
0
재닛 옐런 지명자 트위터 캡처

재닛 옐런 재무장관이 취미로 우표 수집을 한다고 잘못 알려지면서 전 세계 각국에서 우표 선물이 쇄도하고 있다고 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과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재직 시절 공개된 재산 현황에 어머니에게 물려 받은 우표가 목록에 포함되면서 우표수집가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연준 의장이었던 옐런은 공직자윤리국(OGE)에 1만5001달러에서 5만달러 사이의 가치를 지닌 우표가 있다고 신고했다.

이에 외국 지도자들이 옐런과 만남에 앞서 우표를 선물하고 있는데, 그도 우표 선물을 매력적으로 생각한다고 WSJ는 전했다.

다만 옐런 장관은 2017년 희귀 수집품을 모으는 ‘몬테카를로 클럽’에 가입을 권유받았는데, 더이상 우표 수집을 하지 않는다며 거절했다. 그는 거절 의사를 밝히는 편지에서 “그동안 우표 수집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시간이 없었다”며 “경제와 금융이 저의 모든 시간과 관심을 흡수했다”고 말했다.

우표 수집이 취미가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재무장관 취임 이후에도 외교 석상에서 적어도 6번의 우표 선물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2021년 당시 리시 수낙 영국 재무장관은 옐런 장관과 만나 10파운드짜리 우표를 선물했다. 영국 재무부에 따르면 이 우표는 영국 우체국인 로열 메일이 발행한 가장 가치있는 우표 중 하나다.

올해 초 옐런 장관과 비공개 양자 회담을 가진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총리도 러시아로부터 스네이크 섬을 방어한 기념으로 발행된 우표 세트를 건냈다.

지난 7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주최국 인도네시아는 각국 재무장관에게 기념 우표를 전달했다. 옐런 장관은 그의 초상화가 그려진 우표를 선물받았다.

옐런 장관은 지난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도 베니스의 160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를 받았다.

남매 사이인 존 옐런은 우표 수집이 취미가 아니라고 말했다. 존은 “우표는 재닛에게 전혀 의미가 없다”며 “은행 금고에 보관되어 있어서 잊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옐런 장관이 보유한 우표가 수백만달러 가치를 지니고 있을 것이란 예상도 나온다. 우표수집가의 모임인 미국우취회(American Philatelic Society) 이사회 회원이자 우표 전문가인 트리쉬 카우프만은 “옐런 장관의 우표 가치가 최대 수백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5-3으로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와 맞대결

한국, 17년 만의 8강서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굴욕

트럼프, 캘리포니아 해상 석유 시추 재개 명령…개빈 뉴섬 “불법 시도” 반발

NBC유니버설, ‘Access Hollywood’ 등 3개 프로그램 제작 중단 결정

오스카 시상식, 이란 전쟁·최근 사건 속 철저한 보안 속 진행

버뱅크 5번 프리웨이 남쪽방향 이번 주말 차선·전면 통제

산타클라리타 청소년 단체 직원,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 혐의로 체포

셔먼옥스 주택 침입 절도…정원 호스로 베란다 내려와 현금·의류 4만 달러 상당 도난

2026 월드컵 앞두고 LA MLS 구단 선수들 각국 대표로 출전 전망

산타클라리타 밸리 체육관 사물함 절도 사건 용의자 체포…11건 체포영장도 확인

LA 고등학교 총격 위협 신고에 경찰 수색…실제 위협 없어

오스카 후보만 올라도 35만 달러 기프트백 ‘대박’

미군 기지서 드론 4대 도둑 맞아 … 복면 절도범 2명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