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명품 시총 지각변동” LVMH, 에르메스에 왕좌 뺏겼다

LVMH, 에르메스에 시총 1위 타이틀 내줘 "럭셔리 산업, 향후 몇 분기 동안 개선되기 어려울 듯"

2025년 04월 16일
0
글로벌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을 찾아 불가리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LVMH가 에르메스에 ‘명품 시총 1위’ 타이틀을 빼앗겼다.

15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세계 최고 글로벌 명품 그룹 LVMH가 1분기 저조한 실적으로 이날 주가가 7.9% 하락해 시가총액이 2465억 유로(3574조 2500억 원)로 주저앉았다. 이는 2020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버킨 핸드백으로 유명한 명품 중 명품 에르메스의 주가는 0.21% 상승해 시가총액은 2481억 유로(3597조 4500억 원)로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LVMH를 제치고 ‘명품 시총 1위’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루이비통, 디올, 펜디, 셀린느 등 명품 브랜드를 거느린 글로벌 명품 그룹 LVMH는 중산층 소비 위축과 중국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1분기 시장 전망보다 더 부진한 성적을 받았다.

패션 및 가죽 제품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해 101억 유로(14조6450억원)에 그쳤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이 예측한 1% 감소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이로써 LVMH의 총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한 230억 유로(333조5000억 원)를 기록했다.

Hermes Birkin Purse.[사진 위키미디어 커먼스]
이와 달리 에르메스는 엄격하게 통제된 생산 및 판매를 통해 최상위 부유층 고객을 독점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명품산업 침체 영향을 덜 받고 있다.

바클레이즈의 애널리스트 캐롤 마조는 “에르메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브랜드 선호도 덕분에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갖추고 있다”며 “에르메스는 트럼프의 관세가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상쇄하기 위해 경쟁사들만큼 가격을 인상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미국 경제가 성장하고 중국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명품 수요 역시 되살아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트럼프발 관세 정책으로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자 이러한 전망은 완전히 뒤집혔다.

미국 투자은행 번스타인은 올해 명품 산업이 5% 성장할 것이란 기존 전망을 깨고 매출이 2%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씨티그룹 애널리스트 토마스 쇼베는 “LVMH 및 전반적인 럭셔리 산업의 매출이 향후 몇 분기 동안 개선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구축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트럼프 관세에 명품도 타격 … 에르메스만 성장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정은 위원장, 김일성 이어 “주석”된다

트럽프 2기 두 번째 셧다운 나흘 만에 종료

환율 18.9원 급락…’워시 리스크’ 진정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다주택 국민은 범죄, 다주택 청와대 참모는 자산관리”

트럼프 “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엘라, 51~53 미국 주 될 수도”

러 외무부, 미 겨냥 “이란 공격 용납 못해…쿠바 위협 우려”

엡스타인 파문 어디까지…트럼프 미국 넘어 유럽까지

“AI 챗봇들 SNS서 수다 삼매경” … 사람에게 반기 드나

핸콕팍 초등학교 전통놀이·한복 체험… 학생·학부모 300여 명 참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클린턴, 결국 청문회 출석키로 …전직 대통령 증언 1983년 이후 처음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실시간 랭킹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화제] “사지 말고 대여하세요” … 한인타운에 공구 라이브러리 오픈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겨울 맞아?” 이례적 폭염, 90도까지 치솟아 … 9일부터 기온 급락, 눈비도 예상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