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노리개질 6년”…설리 오빠, 또 김수현 저격했나

2025년 03월 30일
0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리얼’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가수이자 배우인 최진리(설리, 오른쪽))와 김수현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7.06.26. pak7130@newsis.com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최진리·1994~2019) 친오빠가 또 배우 김수현(37)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남겼다.

설리 둘째 오빠 최모씨는 28일 인스타그램에 “동생 보낸 지 6년 너가 노리개질 한 거 6년 앞으로 너가 받을 고통 6년 너무 빨리 부서지지 말아라”라고 적었다. 전날에도 “사디스트”라고 썼다. 사디스트는 상대방에게 학대를 가함으로써 성적으로 쾌감과 성욕을 느끼는 이를 뜻한다.

최씨는 21일부터 의미심장한 발언을 이어갔다. “김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하겠다. 높은 곳에서 떨어질텐데 꽉 잡아라”라고 남겼다. 김수현 저격 의혹이 제기되자, 최씨는 “어떻게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더 도움이 안되냐. 난 수현이라는 이름 언급도 안 했는데 득달 같이 와서는”이라며 “니네도 팩트 체크 안 돼서 미치겠지? 난 수년을 그 팩트 체크가 안 돼서 ‘그래 어쩔 수 없었겠지’ 이 문장 하나로 살아가는데, 제 정신으로 살아가는데 나름 도움은 돼”라고 설명했다.

“내가 아니어도 여기저기서 곤욕 많이 치를 텐데 굳이 얘기 안 할 거고, 해봤자 어차피 팩트도 안 될 뿐더러 당신들한테도 도움 안 될걸? 괜히 긁지 말고 지나가라”면서 “비슷한 일로 도마 위에 오르내리게 하는 건 당신들 아니냐. 하도 여기저기서 내 동생 이름이 아직도 오르내리는 게 굉장히 불편하다”고 덧붙였다. 22일 “팬이라는 단어가 암행어사 마패냐. 이 상황에 팬이 어디 있냐. 내 눈엔 다 뜯고 뜯기는 애들처럼 보이는데”라고도 했다.

23일에는 영화 ‘리얼'(감독 이로베·2017)을 언급했다. 김수현과 설리가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내 인생 너의 인생 모두의 인생이 리얼”이라고 썼고, 댓글로 “암울 그 자체”라고 덧붙였다.

최근 김수현은 배우 김새론(25)이 미성년자이던 2015년 11월부터 6년간 교제 의혹에 휩싸였다. 김새론은 김수현 생일인 지난달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족이 두 사람 볼 뽀뽀 사진과 문자, 편지 등을 공개했으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허위사실에 법적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내 “김수현씨는 김새론씨가 성인이 된 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번복했다.

유족 측은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2016년 두 사람이 주고 받은 카카오톡, 김새론이 지난해 골드메달리스트로부터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위약금 7억원 내용증명을 받고 자해한 사진 등을 공개했다. 유족은 유튜버 이진호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으며, “김수현도 검토 중”이라고 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김수현이 바지를 벗은 채 고인 집에서 설거지하는 사진을 공개하자,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와 유족, 이모라고 주장한 이를 고발한 상태다.

관련기사 故설리 친오빠 사흘째 김수현 저격, 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연방 법무부, 반유대주의 차별 방치 혐의로 UCLA 제소

LA 다운타운서 차량 인도로 돌진, 최소 6명 부상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서 가결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트럼프, 글로벌 관세 일단 10%로 출발…동맹국 반발 의식했나

최고 94㎝ 폭설 동부 지역 5700여편 항공편 취소

인식 차이 큰 미국과 이란…전쟁 피하기 힘들다-NYT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수창 신부 선종…향년 90세

택스 리펀드 평균 2,290달러 11% 급증 … 신고 건수는 감소

“관세 전액 돌려달라”…페덱스, 트럼프 관세 환급소송 제기

2.99달러 트레이더조 미니백 또 다시 대란 …1000달러에 팔려

“미 합참, 이란 공격은 미국에 위험 경고” … 트럼프, “거짓”

실시간 랭킹

50대 한인 남성,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피살 … 미 육군 복무 베테랑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북가주 캐슬피크 눈사태, 8명 조난 사망 … 블랙호크 헬기 파견

극우 연예인들 속속 커밍아웃 … “계엄 제대로 했어야지”

하원 출석 쿠팡 대표, “한국이 우리 차별” … 301조 발동 요구

20대 한인 남성, 레이크 타호 스키장서 사망 … 스키어 3명 잇따라 사망

헌국·동남아 K팝 팬들 ‘온라인 설전’ 격화…’한국 불매운동’ 조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