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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석화 뇌종양 투병 중 별세 … 추모 물결

"너무 일찍 떠나 애통…영원히 기억하겠다"

20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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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햄릿’ 출연 배우 윤석화(배우 3역)가 28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대 운정그린 캠퍼스에서 연습실 공개 행사를 갖고 주요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손진책 연출을 비롯한 배우 권성덕, 전무송, 박정자, 손숙, 정동환, 김성녀, 유인촌, 윤석화, 손봉숙, 길해연, 강필석, 박지연, 박건형, 김수현, 김명기, 이호철 등이 참석했다. 2022.06.28. pak7130@newsis.com

1세대 연극배우 윤석화가 뇌종양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69세

뇌종양으로 투병해온 윤석화 배우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유족들과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자녀들은 영국에 거주하다 윤석화의 증세가 위중하다는 소식에 최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화는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1975년 연극 ‘꿀맛’으로 데뷔했다. 이후 ‘신의 아그네스’, ‘햄릿’, ‘딸에게 보내는 편지’ 등 으로 연극계 대표 스타로 등극했다.

그는 2022년 10월 악성 뇌종양 수술을 받고 투병해왔다. 그의 마지막 무대는 이듬해 2023년 우정 출연했던 연극 ‘토카타’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윤석화의 빈소에는 추모의 발길이 이어졌다.

최휘영 문화체육부 장관과 유인촌 전 문화체육부 장관, 연극계 선후배들이 빈소를 찾아 안타까움을 표했다.

최 장관은 고인을 두고 “연극계의 큰 기둥이었다”며 “무대 위에서 가장 뜨거우셨던 분”으로 기억했다.

이어 “투병 중에도 무대를 향한 그리움을 놓지 않으셨다”며 “이렇게 너무 일찍 떠나신 데 대해 깊이 애통하고 마음이 먹먹하다”며 심정을 밝혔다.

그러면서 “선생님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추모의 말을 덧붙였다.

19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윤석화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5.12.19. photo@newsis.com

유 전 장관은 “동료 입장에서 너무 슬프다”며 “윤석화는 아주 유능한 배우, 아꼈던 사람”이라고 했다.

이어 “얼마 전에도 (병원에)다녀가면서, 몸이 회복되면 꼭 나와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었다”고 회상했다.

또 “아직 운명할 나이도 아닌데, 훨씬 더 할 일이 많은 나이인데…연극계로서는 너무 큰 손실”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박정자는 취재진의 질문에 굳은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갔다. ‘아무 소리도 못해. 무슨 말을 해. 아무 소용 없어’라는 박정자의 혼잣말이 들렸다. 박정자는 길해연 한국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과 이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과 친분이 깊은 김정아 작가도 이날 빈소를 찾아 “유 전 장관과 셋이서 함께 지낸 시간이 많았다”며 고인을 ‘사랑이 많은 배우’로 기억했다.

김 작가는 “남들에게는 다 내주면서도 자신에게는 엄격했던 배우였다”며 “다른 사람에게는 늘 너그럽고 사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예술감독 임수현도 빈소를 찾아 “연극의 하나의 장르를 만들어 주신 분 중에 한 분”으로 손진책 연극연출 “연극계 최초 스타였다”고 기억했다.

손진택은 고인과의 마지막 작품인 ‘햄릿’을 언급하며 “‘햄릿’에서 연기하면서 가끔 피곤하다고 휴식 시간을 묻고 해서 피곤했나 싶었는데 병의 시작일 줄 몰랐다”며 “다 못 피우고 가면 본인도 아쉽겠지만 보내는 우리도 아쉽다”고 고인을 그리워했다.

장일범 월간객석 음악평론가는 “월간 객석 기자로 있을 당시 윤석화 선생님은 대표를 하셨다”며 “함께 많은 교류를 하며 통영국제음악제에서도 같이 가서 원고도 쓰고 또 객석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 것인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며 추억을 회상했다.

그밖에도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강석우, 작곡가 노영심, 가수 유열 등이 이날 빈소를 찾았다

고인이 생전에 다녔던 동숭교회에서는 이날부터 사흘간 고인을 추모하는 예배가 열린다. 발인은 21일이며, 장례는 연극인복지재단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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