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자기야, 어젯밤에 두고 갔어”…차 문틈에 남겨진 속옷

호주 란제리 브랜드 '날라', 지난달 28일 출시 맞아 마케팅 진행

2022년 11월 03일
0
호주의 신생 란제리 브랜드 ‘날라’가 출시를 맞아 기발한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영국 데일리스타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출처: 페이스북 캡처)

지난달 28일, 호주 전역의 유부남, 유부녀, 혹은 연인을 두고 있는 이들은 등줄기에 식은땀을 흘려야 했다. 차 문틈에 민망한 내용의 쪽지와 함께 속옷이 매달려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해당 속옷은 불륜의 증거물이 아니라 속옷 회사의 바이럴 마케팅이었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2일(현지시간) 수백 명의 운전자가 차에서 발견한 쪽지와 속옷에 대해서 보도했다. 쪽지에는 “안녕 자기?(·’Wild Thing’은 ‘스릴을 즐기는 사람’을 뜻함) 어젯밤에 이거 우리 집에 두고 갔더라”라고 쓰여 있었고 쪽지 옆에는 G 스트링(둔부를 대부분 노출하는 속옷·수영복)이 매달려 있었다. 쪽지 하단에는 속옷을 남기고 간 사람으로 추정되는 ‘날라’라는 이름이 쓰여 있었다.

이 해괴한 쪽지와 속옷은 바로 지난달 28일 출시한 란제리 브랜드 ‘날라’의 바이럴 마케팅 전략이었다. ‘바이럴 마케팅’은 특정 매체를 접한 누리꾼들이 전파 가능한 매체를 통해 자발적으로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도록 하는 마케팅 방식이다. 실제로 쪽지와 속옷을 발견한 사람들이 소셜미디어(SNS)로 몰려들면서 날라는 급속도로 입소문을 타게 됐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이다.

날라 측은 이후 입장문을 통해 총 1000벌의 속옷이 이번 마케팅에 쓰였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운전자가 ‘무료 속옷’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입장문 말미에는 “날라는 친환경 직물을 사용한 저렴하고 세련되며 편안한 속옷이다. 첫 주문 시 30일 이내에 불편함을 느낀다면 100% 환불해 드린다”라는 틈새 홍보 문구가 적혀있기도 했다.

대부분의 누리꾼은 날라의 기발한 마케팅 아이디어에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오늘 아침에 아내가 나랑 같이 출근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BooK]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불안해질까

이란 최악의 유혈사태 14일째, 사망 100명 넘어 … 트럼프 이란침공 초읽기(영상)

2000번 넘게 비행 윙슈트 베테랑 미국인, 어쩌다 …

ICE, 잇따라 민간인 총격 살해 …전국서 반대시위 확산

제니, ‘아이하트 어워즈’ 6개부문 후보…블랙핑크·로제·리사·제이홉 5개부문

미시시피서 연쇄 총격으로 6명 사망…용의자 체포

“韓 ‘핵 잠재력’ 보유, 美 국익에 나쁜 선택 아니다”-FP

[BOOK] 혈통·재능보다 AI 능력 … ‘AI시대,강력한 개인이 온다’

막 내린 CES … 피지컬 AI 패권 경쟁 ‘열기'[CES 2026]

[특집] 부킹닷컴이 꼽은 ‘2026년 톱 10 트렌딩 여행지’

안세영, 세계 2위 왕즈이 꺾고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베네수엘라 미국민들에 “전원 즉각 철수” 경고

[아틀라스의 경제학] ‘인간 대체’ 아닌 ‘인간과 함께’…실용성 높인다

민주, “윤석열, 사형만이 답이다…내란전담재판부 필요해”

실시간 랭킹

[화제] LA 인앤아웃 매장 12곳서 100달러 위폐 사기

[단독] 안마의자업체 ‘세라젬’, 타인종 직원 차별·부당해고 소송 피소 … “한인 직원 편만 들어”주장

트레이더 조스 5달러 에코백, 해외선 수천만원 ‘명품’변신

한인식당 영수증 속 ‘해산물 콤보’, 알고 보니 성매매 비용

“휴대전화 만지면 티켓” … 셰리프국, 웃음 섞인 영상 화제

트럼프, 그린란드 주민에 1인당 10만달러 지원금… 덴마크, 즉각 무력대응

캘리포니아, 이민자 의료축소 재정 숨통…2026년 예산적자 대폭감소

“의대 가지 마라…3년 안에 로봇이 대체한다” .. 머스크 충격 발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