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 위협에 미국은 웃고 있다”

미 업체들, 고유가에 생산 강화...유럽, 미국산 천연가스 수입 늘어

2022년 02월 17일
0
Image by Dr StClaire from Pixabay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로 석유와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오히려 미국의 석유 및 천연가스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CNBC방송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위협으로 유가에 힘이 실렸고 이보다 더 오를 경우 미국 업체들의 시추 의지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16일 보도했다.

미국 석유 및 천연가스 기업들은 주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투자자들의 더 많은 자금을 돌려달라는 요구 때문에 설비 증설 등 시추에 대해 훨씬 보수적이었다. 하지만 치솟는 유가로 인해 시추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촉매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전 미국은 석유와 천연가스의 최대 생산국이었다. 그러나 2020년 초부터 대유행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국제유가가 폭락했고 원유 선물 가격도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경영진은 이러한 상황에서 유정 등 시추 시설에 대한 투자를 늘리기 어려웠다.

하지만 유가는 지난해 50% 이상 올랐고 이에 업계 전체가 그간의 피해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IHS마켓 댄 예긴 부회장은 “그들에게는 석유·가스 생산량 반등을 위한 가격적 인센티브가 필요했는데 이제 에너지 가격이 올라 그 요건이 충족됐다. 이것이 미국의 석유·천연가스 생산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4주 간 하루 평균 260만 배럴의 석유를 수출했고 휘발유와 경유 등 정제제품은 420만 배럴을 수출했다.

또 천연가스 수입량의 대부분을 러시아산에 의존하던 유럽은 최근 들어 미국산 수입량 비중을 늘렸다.

IHS마켓에 따르면지난달 미국산 액화천연가스를 실은 선박들이 아시아와 남미에서 유럽 항구로 방향을 틀었다. 미국이 처음으로 러시아보다 더 많은 천연가스를 유럽에 공급한 것이다.

지난달 유럽에 선적된 미국산 천연가스는 77억3000만㎥, 파이프라인을 통해 제공된 러시아산 천연가스는 75억㎥ 상당으로 추산된다.

예긴 부회장은 미국 석유·가스업계가 올해 시장 침체에 대응해 하루 생산량을 90만 배럴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하루 1160만 배럴을 생산하고 있는데 내년이면 하루에 1300만 배럴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산업 확대의 증거는 석유 굴착 시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미국 유전서비스 기업 베이커 휴즈는석유 산업용 시추시설은 총 516개로, 지난주 19개 시추시설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4년 만에 가장 큰 증가폭으로 알려졌다.

어게인 캐피털 공동설립자 존 킬더프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콘티넨탈 리소스와 같은 주요 기업들이 석유 생산량을 두 배로 늘렸다고 발표했다”며 “그들은 단기적으로 그리고 중기적으로 더 많은 석유를 생산하기 위해 더 높은 비용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라고 했다.

킬더프는 “기업들이 시추공사를 마치고 유정을 개방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산업계의 석유 생산량이 곧 놀랄 만큼 급증할 것”이라고 했다.

피커링 에너지파트너스의 최고투자책임자(CFO) 댄 피커링은 산업계가 시추를 늘리는 움직임을 한다면 가까운 장래가 아니라 내년 중 그 노력의 증거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엑손모빌이 올해 텍사스에 있는 페름 분지의 생산량을 25% 늘릴 것이고 셰브론은 생산량을 10%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5년 뒤에는 배럴당 68달러 선으로 책정될 것이며 90달러처럼 좋은 가격은 아닐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업계는 더 많은 도약기를 맞고 있다. 그들이 2020년 거의 죽을 뻔 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들 중 많은 수가 죽었고 파산했다. 하지만 상황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전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 대낮까지 활개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