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보) Fwy 영아사망∙ 우드랜드힐스 아파트살인, 충격적 전말

레돈도비치 교통사고 사망 여성, 우드랜드힐스 아파트서 남친 살해 후 고의 교통사고 자살

2024년 04월 10일
0
레돈도 비치에서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사망했다. X@GigiGraciette

경찰과 지역 주민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살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경찰은 우들랜드 힐스의 한 아파트 남성 살인사건, 405번 프리웨이 한 복판에서 영아 사망과 9세 여아 부상사건 그리고 레돈도 비치에서 차량 사고 사망사건이 모두 연관 관계가 있다고 밝히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9일 LA카운티의 세 곳에서 발생한 아기와 부부의 죽음은 여성이 남자친구를 살해한 것이 시작이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올해 34세의 다니엘 체라키야 존슨이 우드랜드 힐스 아파트에 거주하는 남자친구 제일런 체이니를 살해하고, 이를 목격한 두 딸과 함께 차를 몰고 도주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리고 나서 존슨은 405번 프리웨이를 타고 도주하는 과정에서 두 딸을 프리웨이 한 복판에서 강제로 내리라고 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밝혔다.

9살 소녀가 8개월된 아이를 안고 프리웨이 한 복판에서 내리면서 차에 부딪혔고, 이후 8개월된 유아가 또 다른 차량에 치어 숨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당초 9살 소녀는 7살로 알려졌지만 9살로 정정됐다.

이후 존슨은 레돈도 비치로 갔고, 그곳에서 그녀의 포르쉐 SUV를 빠른 속도로 운전해 나무에 충돌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LA경찰 “405Fwy 발견 영아 사체, 우드랜드 아파트 살인과 연관” …의문 증폭

 

우드랜드 힐스에 거주하는 이웃 주민은 존슨과 체이니가 함께 살고 있었고, 최근 몇년간 함께 지내면서 존슨은 9살 딸아이의 생부와 이혼소송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이웃주민들은 사고가 발생하던 날 시끄러운 말다툼이 있었고, 8일 어전 결국 살인사건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한 여성은 체이니의 집 차고 문이 활짝 열려있었고, 바닥에는 피가 흥건했다고 말하고, 그녀의 아버지가 911에 신고전화를 했다고 밝혔다.

그녀의 아버지는 911에 신고했고, 911측이 시신을 확인해 줄 것을 요청해 차고에서 그가 엎드린 채 사망한 것을 확인했고, 바닥에 많은 피가 있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웃주민들이 이를 알고 911에 신고를 했을 때에는 이미 모든 존슨이 사망한 후로 알려졌다.

한편 405번 프리웨이에서 차에 치인 것으로 추정되는 아이들 사건과 관련해서 사고 차량 등의 신고가 있었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경찰은 주민들이나 사건에 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은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818) 374-9550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LA경찰 405Fwy 발견 영아 사체, 우드랜드 아파트 살인과 연관 의문 증폭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옆집(UAE)부터 친다” 이란, ‘하르그섬 점령’ 첩보에 “불바다” 경고

후티 반군, 이란전 첫 참전 … 호르무즈 우회로 홍해도 막히나

미 항모 제럴드 포드 화재, 작전 불가 … 대체 항모 교체 투입 중

러시아 “한국, 우크라에 살상무기 공급하면 보복 나설 것”

‘친러’ 벨라루스 대통령 첫 방북…김정은 환대

LA 등 남가주 전역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LA시청 오후 2시

트럼프, 나토 탈퇴 시사 … “이란 파병않는데 함께해야하나”

이란, 사우디 미군기지 공격, 급유기 3대 파괴 .. 미군 13명 사망

오늘 미 전역 3천여 곳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900만명 거리로, 사상 최대 규모 전망

사우스 LA서 고양이 잇단 총상…공기총 학대 의혹

“눈 물어뜯는다” … 샌가브리엘 밸리 ‘흡혈 파리’ 떼 급증

‘통 큰’ 오타니, 다저스팀 전원에 ‘4000달러대 시계’ 깜짝 선물

“시위대 때리고 전원체포했어야”… 국토안보부 수석변호사 이메일 파문

‘정류장 부수고, 보행자와 충돌’…거리위협하는 배달 로봇들

실시간 랭킹

70대 한인 남성, 한인 아내 목 졸라 살해 … 한국 도주 우려 전격 체포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 한인사회 분노 폭발 … 전면대응 선언, 임산부 살해범 무죄판결 파장

한인 운영 데이케어서 아동 폭행 한인 교사 체포 … 한인사회 충격

팁 빼돌린 유명식당 철퇴, 2100만달러 배상판결

162명 탑승 여객기-미군 헬기, 캘리포니아 상공서 ‘대참사 날뻔’

오늘 미 전역 3천여 곳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900만명 거리로, 사상 최대 규모 전망

샌디에고·OC 대규모 정전…북부 해안·내륙 수천 명 암흑

LA 하늘길 직격탄 … 에어프레미아, 인천~LA 6주간 26편 결항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