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온실가스 ‘찔끔’ 감축 … 캘리포니아, 대기질 상태 전국 최악

온실가스 930만톤 감소...220만대 개솔린차 퇴출 효과

2024년 09월 20일
0
전기차 충전중. Image by (Joenomias) Menno de Jong from Pixabay

캘리포니아주의 온실가스 배출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대기 지원위원회가 2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캘리포니아주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2.4%(930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의 전기자동차 소유가 증가하면서 온실가스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930만 톤의 이산화탄소 감소는 220만 대 이상의 개솔린 자동차를 캘리포니아에서 퇴출된 것과 같다고 밝혔다.

대기 자원이원회의 리안 랜돌프 회장은 “캘리포니아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규제가 배출량을 줄이고 혁신을 촉진하면서 기후 목표 달성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하고, “깨끗한 공기와 활기찬 경제가 있는 미래를 캘리포니아가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보고서는 캘리포니아는 2022년까지 2년동안 주내 총생산은 78%가 증가한 반면 배출량은 20%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캘리포니아의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행동이 경제 성장과 함께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경제를 건설하면서 탄소 오염을 20%나 줄였다”며 “더 깨끗한 공기, 더 좋은 일자리, 그게 우리 캘리포니아의 방식”이라고 밝혔다.

A photograph taken of the city of Los Angeles covered in smog.[위키미디어커먼스]

이런 추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2024년 2분기에만 캘리포니아주에서 11만 8,181대의 무공해 차량이 구매됐고, 이는 신차 판매의 약 1/4에 해당한다.

하지만 아직 갈길은 멀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대기 질은 전국에서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뉴섬 주지사는 지난 4월 주 정부가 주유소 5곳당 고속 전기차 충전소 1곳을 보유하게 할 것이며,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발표해 이 격차를 줄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법원, 관세 환급 결정 … 각국 1335억 달러 돌려받나

LA총영사관, 대법원 IEEPA 관세 무효판결 긴급 웨비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면역력 파괴하는 은밀한 습관

‘트럼프 대법원’은 없었다…”보수 우위 대법의 독립 선언”

24일부터 모든 수입품에 트럼프 맞불관세 10% 부과

교통부, “트럭·버스 운전 면허 따려면 영어 시험 필수”

‘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천만 ‘광해’와 동일 속도

남보라 “13번째 동생 임신한 엄마에 막말 후회”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최고 높이 ‘172.5m’ 도달

필터 꺼지자 민낯 노출 … 팔로워 14만명 순식간에 사라져

대법원 상호관세 무효화 … 트럼프 전세계 관세 10% 맞불

한국기업 209조 대미 투자 지속…”507조 투자펀드도 이행”

‘아이폰만 쓴다’는 일본서 존재감 커지는 삼성폰

美 전기차 시장서 테슬라 존재감 급감…현대차, 추격 ‘고삐’

실시간 랭킹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SSI 수급자 대상 해외체류 자동추적 시스템 가동 중 확인 … “한국여행 30일 넘지 않아야”

미국이 들썩인다 … 손흥민 vs 메시 ‘손메대전’, 오늘 LA서 세기의 격돌

필터 꺼지자 민낯 노출 … 팔로워 14만명 순식간에 사라져

남보라 “13번째 동생 임신한 엄마에 막말 후회”

뉴섬 “트럼프, 불법 관세 전국민에 환불해야” … 가구당 1751달러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최고 높이 ‘172.5m’ 도달

美 전기차 시장서 테슬라 존재감 급감…현대차, 추격 ‘고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