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명문 사립대 기부자∙레거시 우대입학 금지 … 뉴섬 AB 1780 서명, 내년 입시적용

지난해 USC 1791명 우대 입학...불공정 차별입학 관행 혁신적 변화 기대

2024년 09월 30일
0

USC 캠퍼스[위키미디어 커먼스]
캘리포니아주는 서던캘리포니아(USC), 스탠퍼드대 등 유명 사립대의 유산 및 기부자 입학을 금지한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30일 캘리포니아 이같은 내용의 법안 ‘AB 1780’에 서명했다.

뉴섬 주지사는 “캘리포니아에서는 모든 사람이 능력과 기술, 근면함을 통해 앞서 나가야 한다”며 “이 조치가 평등한 교육 기회를 증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캘리포니아의 꿈은 운좋은 소수에게만 열려서는 안된다”며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고등교육의 문을 충분히 넓게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섬 주지사 “평등한 교육 기회 증진”

LA 타임스는 “이 법은 입학시 가족 관계를 고려하는 주내 소수 사립 기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현재 산타 클라라대, 클레먼트 맥키나 및 하비 머드 칼리지 등이 이같은 관행을 채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 법률은 2025년 9월 1일에 발효되며 대학은 2026년 6월부터 의회와 법무부에 연례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보고서는 법을 준수하는지, 동문이나 기부자와 관계가 있는 학생에게 입학 우선권을 부여했는지 등을 밝혀야 한다.

다만 유산 및 기부자 입학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이를 위반한 대학에 대한 처벌이나 벌금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다고 LA 타임스는 지적했다.

USC는 30일 법을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스탠퍼드대는 이 법이 시행될 때까지 입학 정책을 계속 검토할 것이라고 대변인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이 법이 시행되기 전 대학이 유산 및 기부자 지위에 대한 고려를 중단할 수 있다는 의미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캘리포니아 주립대와 캘리포니아대는 동문이나 기부자의 자녀에게 입학 우대권을 주지 않는다. 포모나와 옥시덴탈을 포함한 일부 사립대도 최근 몇 년 동안 이 전통을 중단했다고 LA 타임스는 전했다.

Stanford University campus from above.[위키미디어 커먼스]
현재 유산 및 기부자 입학 제도를 운용하는 캘리포니아의 5개 학교를 대표하는 협회인 ‘캘리포니아 독립대학 협회’는 30일 회원들이 법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USC는 기부자 또는 동문의 친척인 1791명의 학부 지원자에게 입학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입학 허가된 학생의 약 14.5%다.

스탠포드대는 그 수가 295명으로 입학 허가된 학생의 약 13.6%를 차지했다.

산타클라라대 38명, 클레어몬트 맥케나와 하비 머드 대학은 각각 유산 또는 기부자와 관련된 학생 15명에게 입학을 허가했다.

미국 대학, 재산 기여 우대 입학 논란

지난해 미국 대법원이 대학 지원서에서 인종에 따른 우대 조치가 위헌이라고 판결한 이후, 가족 상태와 재산에 따른 우대 입학 문제도 쟁점이 됐다.

버지니아와 일리노이는 올해 공립 대학에서 유산 입학을 금지했다. 콜로라도도 3년 전 자체 금지령으로 공립 기관을 표적으로 삼았다.

메릴랜드도 올해 이런 입학 제도를 금지했으며 가장 선발 기준이 엄격한 존스홉킨스대도 이미 몇 년 전 이런 관행을 폐지했다..

지난해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유산 입학 제도는 소득 상위 1%의 가정 출신 학생(연봉 611,000달러 이상)이 아이비 리그 8개 대학과 시카고대, 듀크대, MIT, 스탠퍼드대에 입학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5배나 더 높은 이유 중 하나였다.

관련기사 아이비리그, 빈곤 학생 원치 않아 성적 같을 때 부모 재산 순서 선발

관련기사 백인 부자 우대, 아시안 학생 차별소수계 우대 스스로 훼손

관련기사 [김상목 칼럼] ‘미국판 음서제’, 하버드 대학은 공정한가?

[김상목 칼럼] ‘미국판 음서제’, 하버드 대학은 공정한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피프티 피프티 ‘멤버 이탈’ 소송 … 법원 “안성일, 어트랙트에 5억 배상”

LA LGBTQ 청소년센터에 수개월째 배설물 투척 … “왜 아무 조치 없나”

시속 80마일 질주 볼보, 교차로 연쇄 충돌 .. 2명 사망

10번Fwy. 야생동물 횡단교 건설 차질 … 폭우·관세 여파 지연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서 폭행 여성 사망 … 왜 말리지 않았나

볼턴 “트럼프 그린란드 편입 시도, 미국에 재앙될 것”

“링컨 항공모함 중동 이동 중” …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임박했나?

LA 판매세 또 오르나 …11월 주민투표 판매세 인상 추진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 중단됐다…상황 지켜볼 것”

2026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한인사회 단체응원전 논의 본격화

롱비치 강도 총격 사망 사건 .. 용의자 얼굴 찍혔다

버몬트/산타모니카 메트로역 40대 남성 치여 중태

교회에 무슨 일 … 화재 이틀째 계속, 아파트 주민들 대피

왜 이 동네만 세차장 급증하나 .. 대책 마련 나서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단독]요시하루, “한인노부부 100만달러 소송, 제임스 최씨 책임” 반소

[단독] “ 요시하루는 ‘복마전’…한인 CEO, 회삿돈 수백만달러 유용 의혹” 한인업체, 전 대표 상대 소송

LA 전역서 대대적 이민단속 진행 중, 곳곳서 ICE 출몰 무차별 주민 체포시도 … 공포확산, 외출자제

거리 곳곳 이민단속 확산… 노점상·등굣길 학부모까지 ICE 체포 잇따라

노스리지서 ICE 요원, LA 남성 총격 살해 … 유족, “이름 공개해야”

“이란 시위 사망자 최대 2만명” … “폭력적 진압 상상 초월, 예상보다 심각한 상황일 수도”

LA 카운티, ‘ICE-Free 존’ 만든다 … “영장 없는 이민단속 허용 안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