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살다 살다 이런 산불은 처음” … 한인들 산불 공포에 몸서리

2025년 01월 08일
0
이튼 산불로 전소된 알타데나의 한 주택. X@HunterBVideo

한 한인이 산불 현장에서 대피한 후 답답하고 무서운 마음을 전했다.

글렌데일에 거주하는 미셸김씨는 아직도 손과 발이 떨려 말하기도 어렵다고 밝혔다.

미셸씨는 8일 “이튼 산불이 처음 발생해 저 멀리서 보였을 때 뻘건 산불이 보이다가 갑자기 불이 크게 확산되는 것을 보고 재난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미셸씨는 7일 발생한 산불을 보고 잠자리에 들었고, 8일 바로 집 뒤쪽까지 산불이 확대된 것을 보고 온 몸이 얼어붙었다고 말했다.

“재난 영화가 아니라 마치 내가 지옥에 온 것 같았다”고 밝혔다.

미셸씨는 “전화기에서는 대피하라는 문자가 오죠.. 산불은 어제 보다 훨씬 더 집가까이 까지 접근했죠.. 머릿속에 온갖 생각이 다 들었다”고 말하고, “LA에 거주하는 딸이 전화를 걸어 빨리 대피하라고 하자 갑자기 찬물을 맞은 듯 정신이 확 들었다”고 밝혔다.

미셸씨는 옆집으로 가서 대피상황을 물었고, 옆집에 거주하는 이웃은 인근 호텔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데 쉽지 않다고 말했다며, 아무래도 딸 집으로 피신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미셸씨는 “몇가지 옷가지를 챙기고, 반려견 용품을 챙기는 도중에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제발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기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셸씨는 “미국으로 이민오던 순간부터 이 집을 구매했을 때, 아이들 결혼시킬때 등 이 집과 관련된 일들이 마치 필름처럼 머릿속을 가득 채웠고, 순간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미셸씨는 “미국으로 이민와서 이런 산불은 살다 살다 처음 겪는다”고 말하고 딸네 집으로 향했다.

이튼 산불은 현재 1만여 에이커를 전소시키며 확산되고 있으며, 최소 500채 이상의 주택 등 건물을 전소시키며 확산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IRGC “전쟁 끝내는 건 이란…공격하면 석유 1리터도 수출 안해”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WP “주한미군, 사드·패트리엇 한국서 빼냈다”

전쟁 11일째…트럼프 “곧 끝날 것” vs 이란 “우리가 결정”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유가 110달러의 경고…중동전쟁에 다시 드러난 ‘석유의 힘’

UC 샌디에고팀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LA 셀럽들 자택 ‘연쇄 절도’ 비상 … 레이첼 조 마저 털렸다

‘약국 사막’ LA에 단비 … USC, 커뮤니티 웰니스 센터 개소

그로서리 아웃렛, 실적부진 캘리포니아 9개 매장 전격 폐쇄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트럼프, 이란전쟁 종식 시사 … 국제유가 80달러선 급락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