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기선 못 자!” … 홈리스에 지친 LA 주민들, 바위·노래·화분 총동원 거리 장벽 설치

2025년 05월 20일
0
한인타운 보행자 도로에 놓인 대형 바위들. 현재 텐트 설치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노숙자 텐트로 인한 일상 불편과 범죄 우려가 커지자, LA 주민들이 직접 거리 점거 차단에 나섰다. LA 시 정부의 미온적인 대응에 지친 일부 주민과 상인들이 각자 창의적이고도 강경한 방식으로 홈리스 문제에 맞서고 있다.

“길 막자 다시 못 들어온다”… 한인타운의 바위 장벽

한인타운 3가와 웨스몰랜드 보행자 도로에는 최근 성인 남성 몇 명이 들기도 어려운 대형 바위 수십 개가 줄지어 놓였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홈리스 텐트 설치를 막기 위해 도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한 것이다.

해당 보행자 도로는 한때 텐트촌이 형성돼 보행이 불가능한 상태였지만, 시정부가 철거한 직후 다시 텐트가 들어서자 주민들이 나섰다.

로스펠리즈 인근 보행로에 줄지어 놓인 대형 화분들. 홈리스 텐트 설치를 막기 위한 주민들의 자구책.Photo credit Haewon Kim 

대형 화분 설치까지… LA 전역으로 확산되는 주민 자구책

사우스 로버트슨, 로스펠리즈 등 다른 지역 주민들도 대형 화분이나 바위 등을 활용해 홈리스 텐트를 차단하고 있다. 한 거리에는 나무가 심어진 대형 목재 화분 수십 개가 일렬로 배치돼, 홈리스들이 머물 공간 자체를 원천 차단했다.

“No Camping or Sleeping in Vehicles” 경고 문구가 붙은 가로수.Photo credit Haewon Kim 

“아기 상어 틀었다, 그냥 가주길 바랄 뿐”

다운타운 LA의 한 이발소 ‘스타일스 바버 라운지(Styles Barber Lounge)’는 매장 앞에 머무는 노숙인들을 쫓기 위해 유아 인기곡 ‘아기 상어(Baby Shark)’를 반복 재생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샬롬 스타일스 대표는 “카메라 경고음은 자동차 소음에 묻혀 효과가 떨어졌다”며 “’아기 상어’는 누구에게나 귀에 거슬릴 수 있어 이탈을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조치들은 대부분 시당국의 명확한 허가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일부는 소유권 침해 또는 도시 미관 훼손 논란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 NFL 수비수 케빈 존슨, LA 노숙자 캠프에서 결국 피살로 확인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러 “우크라 내 서방 군사시설, 외국 개입 간주…공격”

블랙록 투자책임자 릭 리더 연준 의장 최유력

다이어트 중인데 식빵 먹고 싶다면 이렇게

감기만 걸렸을 뿐인데 입원까지?…원인은 ‘이것’ 부족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트럼프 “마두로 체포 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했다”

미니애폴리스서 ICE 또 미국 시민권자 사살 …군인병원 남성 간호사

미 전국 겨울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주말 “항공대란”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