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25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2026년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공존과 관련한 정책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해외 자문위원들의 남북관계 및 대북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 제언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1분기 정책건의 대주제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으로, 주제 설명과 분임별 토론, 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남북관계 재정립과 평화공존을 위한 우선 과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핵심 정책 방향 ▲평화경제 및 공동성장을 위한 중점 추진 과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LA협의회는 상반기 주요 사업계획으로 주니어 평통컨퍼런스,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 통일활동기금 모금 골프대회, 백악관 편지 보내기 캠페인, 통일강연회 등을 논의·의결했다.
장병우 회장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미래세대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정책 제언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