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댓글 조작’ 김경수 사면 놓고 민주당, ‘친명’ ‘비명’ 대립 조짐

김경수 사면론에…친명 "구심점은 이재명" vs 비명 "정치 복귀"

2022년 12월 15일
0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징역 2년형이 확정된 김경수 전(前) 경남지사가 지난해 7월26일 오후 창원교도소 앞 광장에서 입감에 앞서 경남도민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김 전 지사는 최종 확정된 징역 2년 중 78일을 제외한 약 1년9개월의 수감 생활을 앞으로 하게 된다.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연말 특별사면 대상 중 한 명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친이재명(친명)계와 비이재명(비명)계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친명계에서는 김 전 지사의 당내 역할론을 축소하려는 반면 비명계에서는 김 전 지사의 당내 역할론에 군불을 지피는 모양새다.스스로를 ‘대표적 친명계’라고 분류한 박찬대 민주당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지금은 이 대표가 민주당의 가장 큰 구심점”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김 전 지사가 친문재인계의 구심이 돼 이 대표의 강력한 도전자가 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민주당의 많은 인재들, 국민의 신망을 받는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 내에 단단하게 결속을 해서 민주당이 추구하고 있는 가치, 비전, 방향성을 위해서 철저하게 뭉쳐야 될 때”라며 “갈라치기를 하고 나누고 흔들어야 될 때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전 지사의 당내 역할론을 일축하려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반면 비명계로 분류되는 고민정 민주당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김 전 지사의 정치적 복귀 가능성에 대해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본다”며 김 전 지사의 역할론을 시사했다.

고 의원은 김 전 지사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들러리가 되지 않겠다’고 한 데 대한 국민의힘의 비판에는 “여당의 그런 발언이 오히려 김 전 지사의 정치적 무게감과 근육을 더 키우는 셈”이라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비명계로 분류되는 기동민 민주당 의원도 지난 14일 “(복권이 안 될 경우에) 2028년까지 출마할 수 없을 뿐이지 다른 여타의 정치활동은 충분히 가능하다”며 “문재인·노무현 정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사람들은 시민들이 요구하는 정치적 책임과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친명계의 한 의원은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김 전 지사가 사면복권될 경우엔 오히려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도 유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해당 의원은 “현 정권 입장에서는 민주당에 잠재적 대선 후보가 이 대표밖에 없기 때문에 이 대표만 꺾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강하게 탄압하는 것”이라며 “잠재적 대선 후보가 많아질 경우 오히려 공세 수위가 낮아질 수 있다”고 추측했다.

김 전 지사의 형기는 오는 2023년 5월4일에 만료된다. 김 전 지사가 복권 없이 사면된다면 2028년 5월까지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김 전 지사는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지난해 7월 징역 2년 형을 확정받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럽으로 불똥 튀나 … “이란 공습” 신고, 유럽하늘 ‘불꽃별똥'(영상)

미-이란 충돌 확전 …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전략비축유 1억7200만 배럴 방출 결정… 트럼프 거부 2시간 만에 급반전

“전쟁 곧 끝난다”는 트럼프…이스라엘의 생각은 달라

하늘에서 붉은 비가…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해임

[제인 신 재정칼럼] 생명보험 믿을 수 있나 …Cash Value는 왜 적을까

LA, 노숙 예방에 100만 달러 투입 … 캐런 배스 시장 “노숙은 예방이 핵심”

FBI “이란, 서부 해안 드론 공격 검토” 경고…캘리포니아 경찰에 경계 통보

토네이도 강타, 인디애나 등 중서부 초토화

인간 개입 없는 AI 킬러봇’?…민주당, ‘살상무기·사찰’ 제한 추진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용암 400m 치솟아

타겟, 의류·유아용품·식료품 등 3,000개 이상 가격 인하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한인 은행권 크게 술렁 … “한미은행 이직 BOH 직원, 왜 기밀유지 서명 거부했나”

“24일 만에 집 한 채 ‘뚝딱'” … 캘리포니아 첫 ‘3D프린팅 주택’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사라진 아이들 집으로 돌아왔다” … 대대적 수색, 실종아동 37명 구출

“이웃 위해 교회 문 열었다” … 차량 노숙인에 교회 주차장 개방, 격론 끝 허용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