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의사면허 위조 정형외과 전문의 행세, 27년만에 들통

검찰, '감독 소홀' 인정한 5명 병원장에 벌금 500만~2000만원 구형

2023년 02월 27일
0
Male doctor using mobile phone at hospital. Medical healthcare and doctor service. By Blue Planet Studio

의사면허증을 위조해 27년간 정형외과 의사 행세를 한 60대 가짜 의사가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 한소희 부장판사는 27일 공문서위조 및 행사, 보건범죄단속법위반(부정의료업자),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60)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A씨는 의료재단과 병원에 근무할 목적으로 본인이 가지고 있던 동기 의사면허증에 자신의 사진을 오려 붙이는 등 방식으로 면허증을 위조하고 이를 이용해 의사가 아님에도 영리의 목적으로 의료행위를 한 혐의가 있다”고 공소사실을 낭독했다.

A씨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느냐는 재판부의 질문에 “모두 인정한다”고 답했다.

이날 재판에는 A씨의 의사면허 취득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병원장 명의로 진료행위를 하게 한 혐의(보건범죄단속법위반상 부정의료업자)로 기소된 종합병원 의료재단 1곳 대리인과 개인 병원장 8명 등도 함께 나왔다.

병원장 5명은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나머지 의료재단과 병원장의 경우 “사실관계는 인정하면서도 관리·감독 의무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무죄를 주장했다.

검찰은 이날 혐의를 모두 인정한 병원장 5명에 대해 각각 벌금 500만~2000만원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오는 4월 3일 혐의를 부인한 나머지 피고인에 대한 재판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A씨는 2014년 10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위조한 의사면허증 등으로 B종합병원과 C정형외과 등 9개 병원 고용의사로 취업한 뒤 병원별로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무면허 정형외과 의료행위를 하고 급여 명목으로 5억여원을 수령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병원 등록이 어려운 핑계를 만들어 무등록 상태로 병원장 명의의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 코드를 부여받아 진료 및 처방전 발행 등을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A씨는 1995년부터 면허증, 위촉장 등을 위조해 전국 60곳 이상의 병원에 취업했던 것으로 조사됐으나, 검찰은 이 중 공소시효가 남은 범행에 대해서만 기소했다.

검찰은 향후 같은 범행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차원에서 미등록 고용의사 채용 관행 점검 및 재방 방지 교육을 요청하고, 양 기관이 협업해 일반인들도 의사 면허 유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등을 건의한 상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데스밸리 사막에 ‘슈퍼 블룸’ 장관… 수십 년 만의 야생화 만개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 또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1위

패서디나, 차량 거주 노숙인 위한 교회 ‘세이프 파킹’ 프로그램 허용

LA 14세 소년, 무장 차량 절도 후 경찰 추격 끝에 체포

브렌트우드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상… 용의자 추적

디즈니랜드서 정체불명 냄새로 대응… 직원 7명 병원 이송

남가주서 실종 아동 수십 명 구조… 인신매매 피해 사례도 확인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홍역 걸린 뒤 6년 후 사망” .. OC 7살 소년의 숨은 뇌 질환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미 국방, “11일째 오늘 가장 강력하게 이란 때린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기뢰 설치 시작.. 트럼프, “설치정 10척 파괴”

“이란 전쟁 고유가, 푸틴에 더할 나위 없는 선물”-NYT

유가 진정에 ‘롤러코스터’ 탄 금융시장…코스피 5% 반등, 환율 1460원대 뚝

실시간 랭킹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이게 진짜 LA다” 올림픽 앞둔 LA 현실은 ‘스트릿 파이터’ … 도로점거하다 습격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UC 샌디에고,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