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 회사, 북한行 유조선 모집 중”… 안보리 연간상한 50만 배럴

러시아 회사, 브로커 통해 유조선 모집 공고 1차 선적 일정 "가능한 빨리"-2차는 5월18일

2024년 05월 08일
0
위키미디어 커먼스 자료사진

러시아 민간 기업이 6만 배럴 상당의 유류를 북한으로 운송할 선박을 찾는다는 공고문을 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주인 러시아 회사의 의뢰를 받은 선박 브로커는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 왓츠앱 등을 통해 러시아에서 북한으로 유류를 운송할 유조선을 찾는다는 ‘선박 모집 공고문’을 배포했다.

선적지는 러시아 보스토치니, 하역지는 북한 남포이고 운송 유류는 7000~8000t, 약 6만 배럴 규모다. 1차 선적 일정은 ‘가능한 빠른 시일 내’, 2차 선적은 5월18일로 명시돼 있다. 공고문엔 최대 수심이 9m라는 항구 정보도 나와 있다고 한다.

탱크로리 1대가 약 20t을 실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하면 유조차 400여대 분량이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017년 채택한 대북 결의 2397호에서 북한의 정제유 수입 한도를 연간 50만 배럴로 제한한 바 있다. 이 상한선의 약 10분의 1에 달하는 분량이 단 두 번에 걸쳐 북한으로 보내지는 셈이다.

선박 업계 관계자는 7일 VOA에 “선적일을 보면 일정이 매우 빠듯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면서 “급하게 북한에 유류를 보내야 하는 사정이 있는 것 같다”고 추정했다.

미국 정부는 최근 러시아가 북한에 안보리의 연간 한도를 넘는 정제유를 공급했다면서 관련 거래에 대한 대응을 예고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소통보좌관은 지난 2일 브리핑에서 “러시아가 올해 북한에 제공한 정제유 양이 이미 유엔 안보리가 정한 한도를 넘었다. 3월에만 16만5000배럴 이상을 보냈다”고 밝혔다.

다만 당시 거래에는 북한 유조선이 동원되는 등 사실상 정부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이번엔 민간 회사가 제3국 선박 회사 등을 상대로 공고문을 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고 VOA는 지적했다.

VOA는 “유엔이 정한 연간 상한선을 초과한 상황에서 민간 차원에서도 북러 간 유류 거래가 노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북러 관계 강화 분위기에 편승해 민간 회사마저 노골적으로 안보리 결의 위반에 동참하는 것은 아닌지 주목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도 “선박 업계에선 북한 항구에 직접 기항해야 하는 만큼 회사들이 쉽게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실제 응찰하는 회사가 있을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백만장자 탈한국 2400명? 139명? 숫자 혼란의 실체

남가주 겨울 날씨 복귀… 화요일부터 비 가능성

[특집] 미국 성인 35% 교회 떠났다 … “교회 출석, 더이상 가족 문화 아니다”

오요안나 사망후…젊은 여성 기상캐스터 사라진다

“부모가 두 자녀를 참수 살해 … 더이상 잔혹할 수 없어”

“막연한 두려움 대신 준비를”… 코윈 OC 지부, AI 강연 ‘성황’

엡스타인 스캔들에 아들 성폭행 재판까지…위기의 왕세자비

한인 아이린 리 검사, 한인 청소년 멘토로 나선다

슈퍼볼 뜬 로제, 세계 1위 유튜버와 어깨 나란히

시애틀, 뉴잉글랜드 꺾고 제60회 슈퍼볼 우승…통산 두번째

‘4월 방중’ 트럼프 “시진핑 연말에 백악관 초청”

“미국인은 본 적도 없는 쿠팡, 워싱턴 정가 휘젓다”

“취업하고 싶으면 돈 내세요”… 미국서 뜨는 ‘역채용’ 시장

“100년 만의 귀환”… LA에 회색 늑대 나타났다

실시간 랭킹

“커피 주문하면 알몸 댄스?”… 가든그로브 ‘비키니 카페’ 급습, 17명 체포

돈벌이 미친 ‘AI 쓰레기’ 채널 무더기 삭제 … 600만 구독 채널도 즉시 폐쇄

[특집] 미국 성인 35% 교회 떠났다 … “교회 출석, 더이상 가족 문화 아니다”

‘앤트로픽 쇼크’에 월가 무너졌다 … “소프트웨어 이제 공짜”, 3천억 달러 증발

“취업하고 싶으면 돈 내세요”… 미국서 뜨는 ‘역채용’ 시장

“부모가 두 자녀를 참수 살해 … 더이상 잔혹할 수 없어”

슈퍼볼 뜬 로제, 세계 1위 유튜버와 어깨 나란히

한인타운서 ‘먹잇감 사냥’ … 로데오 갤러리아서 한인여성 노린 날치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