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악관, 대선결과에 “준비 안 됐다” 침묵 … ‘불편한 속내’ 드러냈나

2025년 06월 03일
0
캐롤라이 레빗 백악관 대변인

한국 제21대 대통령으 선거결과에 대해 백악관이 입장을 즉각 내놓지 못하며 당혹스러운 장면이 연출됐다. 외교 프로토콜에선 드문 이례적 반응이다.

3일 백악관 브리핑룸.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한 기자가 한국 대선 결과에 대한 백악관의 공식 입장을 묻자 “그렇다”고 짧게 답한 뒤, 준비된 문건을 뒤적이며 “여기 어딘가에 있는데…”라며 머뭇거렸다. 그러나 끝내 적절한 논평을 찾지 못했고, “추후 알려주겠다”며 답변을 미뤘다.

이는 사실상 대선 승리가 확정된 외국 정상에 대해 백악관이 당일 코멘트조차 내놓지 못한 보기 드문 장면이다. 같은 날 한국 중앙선관위는 제9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재명 후보를 당선인으로 공식 확정했다.

미 국무부도 비슷한 태도를 보였다. 태미 브루스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선거가 있었고 우리는 인증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며, 중앙선관위의 최종 발표 전까지 입장을 보류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뒤이어 공개된 백악관 발표는 미묘한 어조를 내비쳤다. 백악관은 “한국이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치른 것을 환영하지만, 중국이 세계 민주주의 국가에 간섭하는 행위에 대해 우려하고 반대한다”고 언급했다. 한국 새 정부를 직접 축하하거나 환영하는 메시지는 빠졌고, 대신 중국 견제 메시지를 함께 실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한편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미국과 한국은 공유하는 가치와 동맹, 경제적 유대를 바탕으로 철통같은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역시 “한미동맹에 대한 헌신은 철통같이 유지된다”고 강조했지만, 이는 원론적인 수준에 그쳤다.

이번 백악관의 미숙한 대응은 단순한 준비 부족일까, 아니면 한국 새 정부에 대한 경계심일까. 대통령 당선자는 그간 대미 외교에서 전략적 모호성을 강조해왔고, 일부 미국 보수 진영에서는 그를 친중 성향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백악관이 신중함을 가장해 ‘불편한 기류’를 드러낸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는 이유다.

외교적 수사 뒤에 감춰진 메시지. 트럼프 정부의 진심은, 침묵 속에 있었을지도 모른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가 진정에 ‘롤러코스터’ 탄 금융시장…코스피 5% 반등, 환율 1460원대 뚝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IRGC “전쟁 끝내는 건 이란…공격하면 석유 1리터도 수출 안해”

[단독] “한미은행이 융자 정보 빼돌려 고객탈취”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WP “주한미군, 사드·패트리엇 한국서 빼냈다”

전쟁 11일째…트럼프 “곧 끝날 것” vs 이란 “우리가 결정”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유가 110달러의 경고…중동전쟁에 다시 드러난 ‘석유의 힘’

UC 샌디에고,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약국 사막’ LA에 단비 … USC, 커뮤니티 웰니스 센터 개소

LA 셀럽들 자택 ‘연쇄 절도’ 비상 … 레이첼 조 마저 털렸다

그로서리 아웃렛, 실적부진 캘리포니아 9개 매장 전격 폐쇄

실시간 랭킹

[단독] “한미은행이 융자 정보 빼돌려 고객탈취”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