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송언석 “이재명, 캄보디아 고문사건 8월에 보고 받았나…조현 경질해야”

2025년 10월 28일
0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28. suncho21@newsis.com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8월 중순 캄보디아 고문치사 사건을 보고받았는가”라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13일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조현 장관은 캄보디아 사태의 심각성을 알게 된 것이 ‘지난주 정도’라고 답했다”며 “하지만 그로부터 2달 전, 8월 11일 주캄보디아 대사관에서 외교부 본부에 ‘고문에 의한 사망’ 사실을 보고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적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 종합감사에서 외교부 영사국장은 8월 11일 대사관에서 보고한 내용을 당시 조현 장관과 대통령실에 보고했다고 증언했다”며 “조 장관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루에 4500건 정도 보고를 받는다’는 어이없는 핑계로 말을 돌렸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장관의 답변이 진실이라면 구제불능 수준의 무능이고, 거짓이라면 또다시 위증한 것”이라며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 국민이 고문으로 사망했다는 것만큼 중요하고 심각한 보고가 어디 있는가”라고 했다.

그는 “4499건은 기억 못 해도, 우리 국민이 타국에서 고문으로 죽었다는 그 1건의 보고만큼은 기억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실을 향해 “대통령실은 8월 중순에 외교부 영사국장이 대통령실로 보고한 캄보디아 고문치사 사실을 이재명 대통령이 보고 받았는지 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대통령실이 이런 엄중한 사실을 보고 받고도 2달 동안 묵살하고 방치하다가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나서 부랴부랴 대응에 나선 것이라면, 이는 국가로서 책무를 방기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농해수위 국감에서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이 조현 외교부 장관의 ‘쌀 수입 쿼터 조정 가능성’ 언급을 두고 ‘외교부 장관은 협상 주체가 아니다’라고 하며 강력히 부정하는 촌극이 벌어졌다”며 “어쩌다 외교부 장관이 다른 상임위에서 같은 정부의 장관에게 이 같은 망신을 당하는 신세가 됐는지 한탄스럽다”고 했다.

그는 “조 장관은 ‘남북한 두 국가론이 정부 입장으로 확정될 것’이라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두고 ‘개인의 의견’이라고 일축한 일이 있었다”며 “이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가 끝나는대로 무능하고 무지하고 무책임한 3무 조 장관부터 즉각 경질하고, 대국민 메시지 혼선을 정리하기 위한 대대적인 내각 인적개편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韓선박, ‘美무관’ 사전확인 후 통과가능”

제정신 아닌 국힘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심사위원 발탁

한인 등 아시아계 ‘외국인 취급’ 체감 최고…”흑인·히스패닉보다 높아”

“금리 인하? 꿈 깨세요”… 6.43% 모기지 고금리 역습

한국교육원, “OC서 첫 한국문화 특별강좌”

“TSA 대기시간 사상 최악” … “공항 4시간 대기·보안 공백 심화”

트럼프 마러라고 ‘텃밭’서 공화당 충격 패배 … 민심이반 뚜렷

‘터미네이터 현실로’…로봇 ‘팬텀 MK-1’ 우크라 전선 투입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천관우 이민칼럼] 한국 부모님을 초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2보)“프리웨이 배수구에 노숙자 산다” 보도에 LA시 뒤늦게 봉쇄

이란, 트럼프 15개항 종전안 거부 … “배상·호르무즈 주권 보장해야”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동맹 압박 역겨워…이란 전쟁 불법”

“트럼프, 28일 일방적 휴전 선언할 수 있다”

실시간 랭킹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충격적인 LA 현실 …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LA 유명 레스토랑 브런치 먹던 여성들 집단 칼부림 난투극

“한국인만 승진… 한국어 사용 강요” … SK 배터리 미국인 직원들 집단소송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장영란, 짜고 친 다이어트 방송” 결국 터졌다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증거차량 399대 파기” … ‘딜러들과 갈등’ 현대차, 980만 달러 제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